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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면 결재 대기 시간 ZERO에 도전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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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월중 행사와 결재권자 일정 및 결재 대기자를 관리하기 위한 스마트오피스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 경북교육청 전경 (C)경북교육청

해당 시스템은 결재권자의 결재 가능 시간 및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문자로 대면 결재 가능 여부를 알려줌에 따라 대면 결재를 위한 대기 시간을 최소화 했다.

특히 해당 시스템은 업무의 효율성을높이기 위하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직접 제안하였으며, 재무정보과에서 자체 개발한 것으로 예산 절감 효과와 업무 전산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손경림 재무정보과장은“이번 스마트 오피스 시범 운영으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업무전산화를 위한 협력과 당부를 부탁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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