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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을 생활화하라!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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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213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3월 9일

 

1 “살면서 지은 죄, 무서운 저의 업을 어떻게 받으오리까?

2 열심히 살며 오로지 자기 직분을 다하는 미물들이 존경스러우며,

3 여호와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저이니 모두를 다 던져 버리고 답안지를 쓰는 학생처럼 십계명을 따라 살아가겠나이다.

4 저로 하여 시련을 겪는 죄를 어찌 면하오리까? 부디 그들의 고통을 거두어 주옵소서. 어찌 거둘 수 있겠나이까?

5 이제는 어떤 고통이 있어도 천사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고 살겠나이다.”

6 갸륵하도다. 이제야 깨달았느냐?

7 진정 네가 그들의 고통을 가슴 아파하니, 그들의 고통이 너의 시험 대상이었노라.

8 그들의 고통을 풀어준다 해도 너희가 흐트러지지 않고 스스로 다 거두어질 것이니라.

9 너희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지혜가 있음이니, 도덕과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거늘, 너희는 이를 지키지 않고 실천하지 않으니,

10 그러고도 나에게 오르고자 함은 가장 어리석은 행동이니라.

11 도덕적 윤리적으로 너희 삶의 기틀을 다지기 위하여 십계명을 지키고 시행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니라.

12 선지자야, 들으라.

13 내가 너에게 명하며, 너의 아픔을 느끼느니라.

14 네 육신을 지키고자 함이니, 생수를 즐겨 마시며, 조바심하지 말며, 물과 같은 여유 있는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을 갖도록 하라.

15 마음을 너그럽고 편안하게 가지라.

 

*214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3월 10일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네 마음속에 내가 항상 같이 있으니, 나 여호와 하나님을 가슴에 안고 생활한다 생각하라.

3 이제는 내가 너와 같이하고 있음을 인식하니, 어머니가 아이를 가슴에 안고 젖을 먹이듯이, 그와 같이 항상 내가 있음을 기억하라.

4 캄캄한 밤에 여인이 혼자는 산을 못 넘어도 아이를 업고는 산을 넘듯이, 이는 모성애와 자식을 사랑하고 믿는 마음에서 큰 용기가 있음이니,

5 여호와 내가 네 가슴에 있다 생각하고 밤길을 두려움 없이 걸어가듯 행동을 하며 그와 같은 생각으로 펼쳐 나가도록 하라.

6 네가 비록 보잘것 없어도 이제는 그런 것에 개의치 말며, 너는 나의 선지자로서 내가 선택한 자식과 같으니 이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에 있는가?

7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말, 남을 위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을 생활화하라.

8 여인이 아이에게 젖을 먹일 때의 마음으로 살라. 이 또한 모성애를 가진 여인밖에 모르나니….

 

*215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3월 10일

 

1 선지자야, 들으라.

2 인간들은 모르고 죄를 짓는다 하겠지만, 너희는 모르고 짓는 죄보다 알면서 스스로 행하는 죄가 더 많으니라.

3 그러기에 죄를 지은 것을 후회하며,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이 축복을 받는 길이니라.

4 지은 죄의 부끄러움을 알고 반성하는 것도 축복을 받는 첫걸음이니라.

5 선지자야!

6 네가 나의 율법을 따르며 죄를 짓지 않고 율법에 따라 살려 하는 의지가 굳어지는 이상, 너는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니라.

7 모든 축복과 영광을 다 거두어 받을 수 있도록 하라.

8 이제는 실행하는 방법을 아나니, 이는 곧 방향을 모르고 산속에서 길을 헤매는 삶을 지나왔음이니,

9 이제는 지도와 나침반을 볼 줄 알며 방향을 찾을 준비가 되었으니, 모르는 사람보다 얼마나 빠른 길로 갈 수 있겠는가?

10 이와 마찬가지로 네가 율법을 따르고자 함은 사막에서 나침반을 갖고 방향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니,

11 밤길을 짐작으로 가다 보면 구렁텅이에 빠지고 목적지에도 갈 수 없으니, 너의 손에 나침반을 끝까지 지키고, 버리지 말라.

12 네가 나의 앞에 올 때까지 버리지 말고 지키라. 명심 또 명심하라.

13 생각을 고치며, 음식을 삼가고, 행동을 바르게 하며, 이 모두가 같이 고쳐 나가야 할 것이니,

14 아무리 유능한 사공이라도 하나의 노로 저으면 제자리에서 도는 것이니,

15 이제는 두 개의 노를 가지고 저음이니,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끝까지 저으라, 그리하면 모든 영광이 있을 것이니라.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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