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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만인의 소금이요, 공기요, 생명이니...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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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216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3월 11일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는 나의 선지자로서, 지금부터 흔들림 없이 너 자신을 다스려 나가라.

3 네가 체험한 것들을 가슴 깊이 새겨 만백성에게 가르치도록 하라.

4 “여호와 하나님! 삼대독자, 손이 없는 집안의 늦둥이처럼 사랑한다 하시오니 이 죄인 몸 둘 바를 모르며,

5 온 천지가 은혜로 차 있으니, 공기와 같이 은혜가 온 세상을 덮고 있음을 이제야 깨달았나이다.

6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가 온천지에 있거늘, 그 속에서 선함을 보지 못하고 악하게 살아온 저 자신이 이제야 이 골방에서의 기도가 전달됨을 깨달았나이다.”

7 선지자야!

8 너희는 전쟁터에서 젊은이들이 앞에서 죽어 가는 전우의 시체를 보면서 공격과 후퇴를 하는 전쟁을 치르고도 세월이 지나면 그 모두를 잊어버리는 것이 너희 인간이니,

9 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는 것은 더욱 힘들며, 잊어버리기 쉬우니라.

10 마음을 다지고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지 않으면 나를 잊고 망각하니,

11 항상 내가 있음을 느끼고 생활해야 하느니라. 그리하지 않으면 사탄의 놀림감이 되니, 너 또한 그러하니라.

12 마음을 차분히 가지고 열심히 기도하는 생활을 하도록 하라.

13 선지자로서 가야 할 길이니 명심하라.

14 내일은 안식일을 지키며 편히 쉬도록 하라.

 

*217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3월 12일

 

1 선지자야, 들으라.

2 내가 만든 피조물이나 모든 움직이는 기계나 장난감도 원심의 축이 있어 지탱하나니,

3 선지자 너는 나 여호와에게 기도함이 너의 원심의 축이 되어야 하나니, 나 여호와 하나님을 찾으며 기도함이 원심의 축이니라.

4 이를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라.

5 그들은 십계명을 지키는 그것이 원심의 축이니, 이 세상은 나의 사랑이 충만되어 있으니, 선한 마음, 선한 행동으로 나를 따르고 기도함이 원심의 축이 되어야 하느니라.

6 내가 너에게 상을 내릴 것이니, 과욕하지 말며, 욕심내지 말며, 장거리 선수처럼 서서히 너의 것으로 만들라.

7 단 한 가지, 원심의 축을 지킴으로 영광과 축복이 있을 것이니 그리 알라.

8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충만되어 있으니, 이제는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원심을 지키겠나이다.”

9 너는 잘못된 것은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말며, 입이 있어도 말을 하지 말며, 더럽고 추악한 것을 보아도 남을 탓하지 말라.

 

*218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3월 12일 밤

 

1 선지자야!

2 너희 생활 속에 ‘비가 온 후에 땅이 다져진다.’ 하니, 시련과 역경 속에 깨우치고, 고통과 시련의 인내 후에 너 자신이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히 뿌리를 내린 고목이 될 것이니라.

3 너의 정신이 돌보다 굳건해지니 시련을 견딜 수 있을 것이기에 명하니, 율법을 지킴을 고통스러워하지 말라.

4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의 가르침을 받들어 굳건한 힘이 솟음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5 너에게 더 이상의 불행과 고통은 없을 것이니라.

6 남자로서 여인을 돌과 같이 생각하며, 냄새 풍기는 고기를 외면할 수 있고, 취음의 자리에서 술을 받지 않으며 모든 유혹에서 견딜 수 있는 너이니, 유혹을 받으면 기도를 게을리하지 말라.

7 너의 제자와 만백성에게 이르라.

8 착하고 선한 것은 명주실 한 오라기와 같으며 얇은 백지 한 장을 엎은 것과 같으니,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니라.

9 너희는 그 이치를 깨달으면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거늘 그 하나를 못 지키고 나에게 와 그 대가를 치르니,

10 착하고 선하게 사는 것이 힘들면 내 어찌 지키라고 하겠는가?

11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거늘, 모든 선과 악은 백지장 한 장 차이이니라.

12 너의 모든 악업을 거두어 가나니,

13 사랑하는 선지자야!

14 너는 만인의 소금이요, 공기요, 생명이니, 나 여호와의 사랑이 온 우주를 덮고 있음을 전하라.

15 “여호와 하나님! 명심하겠나이다.”

16 선지자야!

17 네가 인간을 사랑함은 한두 사람의 정에 집착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18 처자식이나 욕하는 자나 사랑하는 자를 똑같은 마음으로 보아야 하며, 진주나 금이나 돌을 보는 것이 똑같아야 하니, 어느 한 곳에 집착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19 깨진 질그릇과 도자기가 똑같이 소중함을 느껴야 되느니라.

20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 사랑을 주면 너에게 욕심이 남아 있음이니, 만인에게 똑같이 사랑을 주라.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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