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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 돌파 ‘극한직업’,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도둑들’ 꺾고 역대 6위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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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극한직업’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극한직업>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도둑들>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6위에 등극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류승룡-이하늬-진선규-이동휘-공명 주연 <극한직업>은 21만 43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305만 27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극한직업>은 무서운 흥행 속도로 역대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중이던 <도둑들>(1298만 3976명)을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4위 <아바타>(1348만 6963명), 5위 <베테랑>(1341만 4200명>과도 격차가 크지 않아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132만 2287명)이, 3위는 공효진-류준열-조정석 주연 <뺑반>(176만 1815명)이, 4위는 에픽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3>(120만 4393명)가, 5위는 패밀리 애니메이션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52만 6730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레고 무비2>, <말모이>, <가버나움>, <그린 북>, <콜드 워>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린 사상 초유의 코믹 수사극이다.
 
이번 <극한직업>에서 류승룡은 짠내 폭발하는 마약반의 좀비반장 ‘고반장’ 역을, 이하늬는 마약반의 해결사 ‘장형사’ 역을, 진선규는 마약반의 절대미각 ‘마형사’ 역을, 이동휘는 마약반의 고독한 추격자 ‘영호’ 역을, 공명은 마약반의 막내 형사 ‘재훈’ 역을 맡았다.
  
<극한직업>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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