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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마이클 완 회장, 부산시 골프 홍보대사로 위촉

배종태 기자 l 기사입력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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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돈 부산시장이 LPGA 마이클 완 회장을 부산시 골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LPGA 투어 마이클 완(Michael Whan, 55세) 회장이 부산시 골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는 10월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2019 LPGA BMW Ladies Championship’ 개최를 앞두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마이클 완' 회장은 LPGA인터내셔널 브랜드를 미국 외 지역인 부산에 최초로 런칭하고, 'LPGA인터내셔널 부산'(구 아시아드CC)에 3년간 유치하는 등 부산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것으로 평가 받고있다.


위촉식에서 완 회장은 "부산시의 골프 홍보대사가 되어 무척 특별한 감정이 들고, 활기 넘치고 아름다운 부산과 함께 이뤄나갈 많은 것들이 기대된다"며 "전 세계의 많은 곳을 방문해 사람들을 만날 때, 부산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에 대해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올해 새롭게 런칭할 'LPGA 인터내셔널 부산'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통해 부산의 아름다움이 전 세계 골프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부산은 '다이나믹 부산'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딱 맞는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LPGA투어는 수많은 대회를 통해 골프 팬에게 역동적인 장면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며 "서로 꼭 닮은 활동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협업이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인 ‘2019 LPGA BMW Ladies Championship’ 은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기장 'LPGA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장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의 코스 리뉴얼 기본설계는 지난해 8월 완료됐다. 시는 오는 3~ 6월까지 약 50억원을 투입, 코스 리뉴얼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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