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조마컵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단양서 열린다

최윤해 기자 l 기사입력 2019-02-21

본문듣기

가 -가 +

▲ 【충북 브레이크뉴스】최윤해 기자='2019 조마컵 단양팔경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충북 단양군 공설운동장 외 4개 구장에서 열린다. (C) 단양군청 제공

【충북 브레이크뉴스】최윤해 기자='2019 조마컵 단양팔경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충북 단양군 공설운동장 외 4개 구장에서 열린다.

 

21일 단양군(군수 류한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클럽 82개 팀(고학년U12 32, 저학년U10 37, 저학년U8 13)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5개 리그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각 리그별 우승팀에게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각 리그별 우승팀을 포함해 준우승팀에게는 120만원이, 공동 3위팀은 각 100만원이 지급되는 등 모두 20개 팀에게 시상금이 지급된다.

 

군은 이번 대회에 1500여명의 선수와 학부모, 축구 관계자 등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유소년축구대회의 중심지 단양에서 개최되는 것을 환영한다"며 "따뜻하고 넉넉한 인심을 듬뿍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의 배려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