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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국회의원,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 베드제도 도입

김천겸 기자 l 기사입력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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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제도 도입을 위한 현장 간담회  [사진=이상민의원실제공]   © 김천겸 기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은 지난 14일 오후 3시 대덕테크비즈센터 콜라보홀에서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제도 도입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구법)‘ 개정을 통해 추진중인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모색하고, 산학연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창윤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이 제도 도입 진행경과 및 주요내용에 관해 발표했으며, 로앤사이언스 최지선 변호사가 제도 도입 관련 주요 이슈를 주제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제도 도입에 대해 발제했다.

 

이상민 의원은 “R&D특구 본연의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신기술이 적기에 활용되도록 R&D특구에서 혁신의 실험장이 펼쳐져야 한다”며 “신기술 실증에 대한 획기적인 규제특례 및 인프라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신기술이 실제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학‧연‧관 혁신주체들과 함께 특구 테스트베드에 대해 심도 깊게 검토 및 정리하는 시간이 됐다”며 “지난 해 11월 발의한 특구법 개정안을 통해 제도 도입 이후 조기에 활성화되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밭대학교 최종인교수(現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고, 주제발표자를 포함하여 산업기술진흥원 유민화 팀장, 한국기계연구원 이대훈 실장, 워프솔루션 김경진 부사장,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그룹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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