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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홍수아, “‘끝까지 사랑’ 이후 몇편 제의 받아..밝은 캐릭터 하고 싶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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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아 화보 <사진출처=노블레스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대륙의 여신’ 배우 홍수아가 <노블레스맨> 3월호에서 청순+섹시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부시게 아름다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홍수아는 은은하게 속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 채 고혹적인 우아함을 뽐냈다.


또한 새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눈을 뗄 수 없을 개미허리 몸매를 뽐냈고, 하늘색 트위드 소재의 옷을 입고 세련미까지 갖춘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화보 컷을 완성시켰다는 후문.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화제가 됬던 비운의 여인 강세나 라는 악역을 소화 한뒤 노블레스맨 과의 인터뷰에서 “몇편의 작품 제의를 받았지만, 다음 작품은 밝은 캐릭터를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홍수아는 “20대에는 욕심이 많아 몸이 부서져라 일만 했던 것 같다. 이제는 자연스러운것이 좋다. 요즘은 나의 삶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청순하고 매혹적인 홍수아의 매력이 넘치는 화보는 노블레스맨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홍수아는 차기작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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