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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17’ 박수아, 이규한-연제형과 전무후무 극과극 로맨스 예고 ‘관심 고조’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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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막영애17’ 박수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수아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이하 ‘막영애17’)에서 이규한과 연제형, 두 남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로맨스 퀸으로 전무후무 극과 극 로맨스를 예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영한 ‘막영애17’ 6회에서는 ‘규한’(이규한)과의 동파육 데이트에 설레는 한편, 과거 청소년 태권도 선수 시절을 함께 보낸 ‘제형’(연제형)과 티격태격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수아’(박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규한’과 동파육을 먹으러 가기로 한 ‘수아’는 거금(?)을 투자해 원피스를 구입하지만 약속이 취소되며 실망한다. 한편, ‘제형’이 가지고 있는 태권도 선수 시절 사진 속 언니 ‘미란’(라미란)의 모습을 발견한 ‘수아’는 낙원사 사람들이 보기 전 사진을 되찾기 위해 ‘제형’에게 초코파르페치노를 사게 되고, 갑자기 돌진한 오토바이로부터 ‘제형’을 끌어당기면서 의도치 않은 스킨십(?)를 하게 된다.

 

그리고 방송 말미,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부산으로 떠나는 ‘수아’와, 무슨 이유에서 인지 부산행 버스 티켓을 끊는 ‘규한’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펼쳐질 세 사람의 미묘한 삼각관계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아는 ‘규한’과의 동파육 데이트에 설레는 사랑스러운 부산 아가씨의 모습은 물론,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제형’에게는 한없이 터프한 태권 소녀로 분하는 등 극과 극의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박수아는 낙원사 식구들에게 횡령 전과자라는 정체를 들키게 되자, 언니 ‘미란’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과감히 사직서를 제출하는 속 깊은 동생의 면모까지 섬세하게 소화하며 앞으로 ‘수아’가 만들어갈 각양각색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수아’(박수아)가 ‘미란’의 친동생이었다는 정체가 밝혀지면서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는 tvN 불금시리즈 ‘막영애 17’은 매주 금요일 11시 방송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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