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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수지, 파리 근황..반할 수 밖에 없는 여신 비주얼+러블리 매력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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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본드’ 수지, 파리 근황 공개 <사진출처=수지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SBS 드라마 ‘배가본드’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프랑스 파리의 한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수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수지는 대한민국 대표 ‘국민 첫사랑’다운 청순 여신 비주얼부터 굴욕없는 무결점 피부를 한껏 과시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배수지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주연를 맡은 ‘배가본드’는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등으로 히트를 기록한 유인식 감독과 장영철 및 정경순 작가가 다시 만나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주인공이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액션 첩보물 드라마로 이승기와 배수지가 각각 스턴트맨 차달건 역과 국정원의 블랙 요원 고해리 역을 맡는다.
 
이승기X배수지 주연 ‘배가본드’는 오는 9월부터 SBS에 본방송 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약 1억 4천 8백만명 이상의 유료가입자들과 만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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