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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처음이라서’ 홍지윤, 남심 사로잡은 남다른 여신 비주얼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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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홍지윤 <사진출처=넷플릭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홍지윤이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지윤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서 류세현 역을 맡은 홍지윤의 스틸을 공개했다.

 

홍지윤은 예술대 회화과 학생이자 영상 제작 동아리의 에이스 류세현으로 변신한 모습. 캠퍼스 매거진 표지 모델은 물론 강태오(지수 분)가 첫눈에 반할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가진 캐릭터에 걸맞게 홍지윤이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한 홍지윤과 지수가 다정한 포즈로 핑크빛 케미스트리를 돋보여 시선을 끈다. 자신이 좋아하는 영상 제작을 할 때는 ‘넘사벽’ 아우라를 보이다가도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 때면 한없이 해맑은 홍지윤의 모습이 남심을 무장해제 시킨다.

 

지난달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서 홍지윤은 거침없이 직진하는 연하남을 완벽하게 밀고 당기는 연상 여자친구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랑을 당차게 마주하는 청춘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심장 박동수를 올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2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홍지윤은 올해 두 개의 드라마 출연을 확정 지어 배우로서의 성장세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의 이기적인 톱스타 루비 역으로,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는 사교계의 장 이화루의 기생 화월 역으로 출연하는 것. 올해 각기 다른 캐릭터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홍지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홍지윤을 비롯해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 등이 출연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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