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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단양강 쏘가리축제' 12일 성료

최윤해 기자 l 기사입력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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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전국 루어낚시인들의 대격돌 '2019 단양강 쏘가리축제'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쳤다. (C)단양군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전국 루어낚시인들의 대격돌 '2019 단양강 쏘가리축제'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단양군(군수 류한우)에 따르면 이번 축제 행사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풍부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단양이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축제는 어린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롱캐스팅대회, 카약체험, 맨손 민물고기 잡기체험 등의 가족 단위 체험들이 방문객의 큰 인기를 받았다.

 

또 축제의 부대행사 '제13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루어낚시대회'에는 전년 참가인원을 훌쩍 넘긴 전국 800명의 루어낚시꾼이 참가해 단양강 쏘가리와 한판 승부를 벌였다.

 

▲ 축제는 어린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롱캐스팅대회, 카약체험, 맨손 민물고기 잡기체험 등의 가족 단위 체험들이 방문객의 큰 인기를 받았다. 사진은 맨손 민물고기 잡기체험. (C) 단양군청 제공

 

대회 개인전 1등은 71.9㎝(3마리)를 기록한 이도현(충북 음성)씨가, 단체전 1등은 대전 한국쏘가리루어클럽(7마리)이 차지했다. 이들은 각각 400만원, 200만원을 지급받았다.

 

한편 군에서는 이번 행사의 유료 체험프로그램의 참가비 절반을 '단양사랑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상권 활성화도 함께 도모, 큰 효과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양강 쏘가리 축제는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한 축제로서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큰 인기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레저스포츠와 축제가 함께하는 오감만족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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