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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있어 자기의 믿음이 최고요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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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44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19일 05시

 

1 선지자야, 내가 너에게 이르지 않더냐?

2 큰 사물을 놓고 열 사람이 자기 위치에서 그 사물을 보았을 때, 남의 말을 들어서 열 사람이 보는 것을 종합하여 전체적인 큰 사물을 판단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자기 위치에서 보는 것을 가지고 자기만이 맞다 주장하는 자가 있으니, 이는 너희 인간이 말하는 고집이니라.

3 가장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는 자기 고집과 자기주장만을 내세우는 자이니,

4 너희들이 믿음을 갖고 교회라는 곳에서 나 여호와를 부르짖으며 찬송하며 성경을 공부하며 기도하는 자들이 있는데, 가장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자는 아집과 고집으로 인하여 자기 자신을 돌아다보지 못하며 변화시키지 못하는 마음으로 믿음이라는 사슬에 마음이 굳어진 자이니,

5 그와 같이 된 자가 나의 법전을 보고 깨달음을 얻기가 가장 어려우니라.

6 자기 고집을 주장하는 자가 구원의 길을 얻을 수 없는 어리석은 자라 말할 수 있으니,

7 믿음에 있어 자기의 믿음이 최고요, 저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아집으로 인하여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니, 이러한 자가 가장 우매하며 어리석은 자이니,

8 하물며 미물의 짐승도 앞으로 가면 위험하다 느끼고 어렵다 생각되면 돌아감이 본능인 것을, 너희 인간 또한 본능이요 그 자체를 무시하면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9 너의 제자들에게 말하라.

10 유하고 부드러움으로 나의 법전을 전하며, 불교든, 천주교든, 수만 가지가 넘는 종파를 만나든, 그들을 너그럽게 가슴으로 포용할 수 있는 유하고 부드러운 마음과 말과 행동으로 다져 나가는 각자의 수양을 쌓도록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11 너는 이제 깨닫고 있나니, 모든 것이 세월이 지나고 결과가 얻어진 다음에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총이옵나이다.’

12 기도를 올리기 전에, 시작부터 너에게 험난하고 힘들며 이해할 수 없는 처지에 임한다 하여도, 시작과 준비와 지나온 과정보다 나의 깊은 뜻에 의하여 시행됨을 너는 깨달을 것이니,

13 간단한 진리 같지만 이를 이해하기가 어려우니, 너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이와 같은 깨달음을 일깨워 주라.

14 너는 그저 시행하면 되나니, 너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름이니, 너는 그리 물처럼 흘러가듯이, 뒤에서 미는 힘에 의하여 흘러가듯이 너는 그저 시행만 하면 되느니라.

15 너의 모든 제자와 너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법전을 통하여 전하라.

16 누구를 만나든 어떠한 일을 하든 대가를 바라지 말며, 무엇을 얻을 것이라 생각지 말며, 다정히 이웃 친구와 차 한 잔을 마시는 마음으로 높고 낮은 자를 똑같이 대하며,

17 그 사람의 내면의 마음을 알아 그 사람의 깊이를 깨우침을 갖도록 하여, 나의 법전을 전함에 옳고 그름을, 바르고 바르지 못한 자를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너희들이 겸비해야 할 것이니라.

18 그것은 오로지 마음을 비워야 할 것이니 그리 알라.

19 내가 너에게 이르나니,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마음이 되고, 꽃과 나비를 만나면 그들 속에 들어가고, 새와 짐승을 만나면 그들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20 세상만사 물정에 눈을 돌리지 말며, 그들 속에 네 마음의 상처를 입지 말며, 보아도 못 본 체, 들어도 못 들은 체, 그와 같은 수양을 쌓음이 중요함을 알라.

 

*345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19일 14시 15분

 

1 너희는 들으라.

2 너희들이 즐기는 과일 중에 홍시라는 감이 있지 않으냐? 빨갛게 익어 건들면 터질 듯….

3 바로 선지자의 지금 위치이니, 그 이름이 세계에 전해지며 나의 법전이 바람처럼 흘러갈 날이 다가오고 있으니, 익은 홍시라는 감과 같은 실정에 와 있느니라.

4 큰 제방 둑이 터지면 물살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밀고 가듯이, 나의 법전이 제방 둑이 터지는 것같이, 홍수의 노도같이 밀고 나갈 날이 머지않았으니 너희는 그리 알고,

5 아침에 먹은 마음이 잠자리에 들 때까지 변함없이 마음을 비우고 사는 인성을 가지고 나를 경배하고 기도하라.

 

*346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19일 20시 40분

 

1 나에게 경배한 후에 앉아서 십계명을 암송하라.

2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3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4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5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6 네 부모를 공경하라.

7 살인하지 말지니라.

8 간음하지 말지니라.

9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10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말지니라.

11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12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들을 섬기지 말라.’

이 대목은 너 혼자 암송할 것이 아니라, 너의 제자와 너를 따르는 자들이 어떠한 우상에도 절하지 말라는 뜻의 대목이니, 이를 깨우치라.

13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이는 너희 목회자들이 나의 이름을 빌어 착취하며 저희의 편안함을 얻고자 함이니, 내 이름을 팔아 어떤 득도 얻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니, 그를 너의 제자들에게 가르치라.

1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자기의 본분을 다한 자만이 안식일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격과 권한을 얻으며, 직분을 다하지 못한 자는 안식일을 지킬 수 있는 자격이 없나니,

15 이를 다시 너의 제자들에게 깨우쳐 줄 것이며, 나의 법전을 가슴에 안는 자들, 구원의 길에 입문하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라.

16 ‘너의 부모를 공경하라.’

이는 모든 근본이 부모를 공경함에 이루어지나니, 그는 천륜에서 비롯되며, 윤리와 도덕의 근본이니라.

17 ‘살인하지 말지니라.’

이는 너희 인간을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이 나만이 있나니, 인간이 인간을 평가할 자격이 없거늘, 너희가 남의 생명을 해할 수 있다는 말이더냐? 이는 용서받지 못할 죄이니라.

18 ‘간음하지 말지니라.’

이는 종족의 번식을 위하여 내가 너희들에게 명한 것을 너희는 육신의 쾌락과 즐거움으로 아니, 그러한 자들의 행위를 금지함이니, 모두는 정 위치에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라 함이니라.

19 ‘도적질하지 말라.’

이는 가진 자가 베풀지 아니하면 나의 앞에 와 심판을 받을 때 할 말이 없다 하였거늘, 베풀지는 못할망정 남의 것을 제 것으로 만들려는 그 사행심의 근본을 없애려 하니, 제 육신의 물욕을 제거하고자 함이니라.

20 ‘너의 이웃에 거짓 증거 하지 말지니라.’

이는 네가 모든 거래하고 상대하는 사람들, 너의 가족부터 이웃과 사회생활하면서 하는 거짓은 살인과 같다 하였으니, 남을 속이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손해를 입히는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남의 모든 계획을 무너뜨리는 길이니 너희가 제삼자까지 피해를 주는 것을 방지하려 함이니라.

21 ‘너의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이는 너의 이웃에 있는 잘 되는 사람을 칭찬해 주며, 못 되는 자를 격려해 주며, 너보다 못한 자에게 고개 숙여 배우며 못한 자를 이끌어 주며,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함이니, 이를 명심하여 지키라.

22 이와 같이 십계명의 뜻을 너의 제자들에게 전하라.

23 너희는 말로써는 남을 사랑하고 온 천하의 것을 다 줄 것처럼 하나, 너희 인간은 제 몸에 붙어 있는 오물도 남에게 떼어 주기를 싫어함이 대부분 인간의 심성이니, 하물며 몸에 지니고 있는 값진 것을 남에게 주려는 것은 엄두도 못 내니,

24 너희는 은혜를 입은 자, 너희보다 높은 자, 너희보다 가진 자들에게는 무엇을 얻고자 하여 고개를 숙이며 아낌없이 주나, 너희보다 못한 자들에게 베푸는 것은 그보다 몇 배 인색함이 너희 가진 자의 마음이니라.

25 더구나 너희들의 명예와 부귀영화의 근본이 되는 금화를 아낌없이 남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사랑과 믿음뿐이니,

26 남들이 줄 수 없는 금화를 아낌없이 너희들에게 줄 때, 받는 그 마음은 열 배 이상의 감사함을 가져야 할 것이니라.

27 가진 것도 없는 자가 남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을 때 무릎 꿇고 두 손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며 받는 것이 인간의 근본이며 도리이거늘,

28 남에게 밥 한 그릇, 술 한 잔 대접하지 못하는 주제에 남의 것을 얻어먹으면서 주인인 양 떠들며, 사 주는 양하는 것이 너희 인간의 습성이니, 그러한 자는 내 앞에 와 구원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니,

29 감사함을 감사할 줄 아는 것이 마음을 비우는 근본이니라.
<계속> 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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