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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해양관광선업이 뜬다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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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 동부청사 개막을 알리는 첫 회의 및 업무가 15일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동해안 5개 시군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업무협약’으로 시작됐다.

 

▲ 경북지역 동해안 5개 지자체가 해양관광산업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사진은 15일 열린 업무협약 장면)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 내용은 ①동해안 해양관광상품 개발 및 국내.외 관광마케팅 전개 ②동해안 해양관광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으로 요약된다.

 

이들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동해안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해 ①동해안 5개 시군 관광명소와 서핑, 요트 등 해양레포츠를 활용한 관광 상품의 개발 및 국내.외 관광마케팅 전개하고 ②신북방 관광벨트와 크루즈 관광 등 동해안 해양관광산업 연계 추진 ③해양 관광정보 교환 및 동해안 광역 관광코스를 공동개발한다.

 

이밖에 이들 기관은 이날 동해안 관광산업 재조명을 통한 지역 관광 브랜드 개발과 콘텐츠 확충과 동해안 해양관광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및 기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 6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동해안의 훌륭한 관광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관광여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해양관광 상품 공동개발 추진 발판을 마련,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양관광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경북도와 동해안 5개 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힘을 모아 해양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분야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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