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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안전사고 총력 대응

이학수기자 l 기사입력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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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17일부터 이틀 간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 기간에는 소방력 전진 배치 및 교통통제구간 소방출동로 확보로 행사장 안전 확보 및 재난상황 대비에 주력한다.

 

먼저 전야제와 평화대행진이 열리는 17일에는 5·18민주광장 등 금남로 일대에 소방펌프차, 구급차 등 차량 4대와 인원 53명을 배치한다.

 

이어 기념행사가 개최되는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에 소방헬기 등 8대와 인원 44명을, 범국민대회에는 소방펌프차와 구급차 등 3대와 인원 15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구조·구급활동 등 만전을 기한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광주의 오월정신을 되새기는 마음으로 행사 기간 화재 등 초기대응태세를 구축해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소방안전본부는 국립5·18묘지 등 3개 행사장에 소방안전 위해요소 사전제거 및 안전지도를 위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31일까지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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