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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마음을 헤아려 주옵소서, 저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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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53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2일 11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 인간은 누구나 지켜야 할 본분이 있고 지켜야 할 도리가 있으니,

3 인간사 도리를 다하지 않으면 할 말이 없으며, 도리를 다하지 아니한 자는 무엇을 한다 해도 누가 믿겠느냐?

4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모두는 다 자리가 있으며 자리 지킴이 소중하다 함이니,

5 남편은 남편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아내는 아내의 자리를 지키는 가정에서 모두가 이루어지듯이, 사람은 자기 직분과 도리를 다하는 것이 근본이니라.

6 네가 살아가면서 점점 투명해지며 정도의 길을 가고자 노력하니, 너희들 말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지 않더냐?

7 너는 시작이 있고 실천을 하니 내가 너를 선지자로 선택함을 기쁘게 생각하며, 너의 고충을 견디면서 전진하고 있어 감히 사탄도 너를 욕하지 못하니, 오늘과 같은 길을 택하여 가면 아무도 너를 핍박하지 못할 것이니라.

8 네가 나의 메시지를 기록하여 나의 법전을 만들어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그 역사는, 만백성의 지식과 믿음의 방향과 깨우침으로 인하여 많은 이들을 구하는 데 용기와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느니라.

 

*354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3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네,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주인이신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3 너희들이 이 세상에 집단을 이루는 것이 하나의 국가라 말하지 않느냐?

4 같은 종족이 집단을 이루고 사는 것이 동족이라 일컫지 않더냐?

5 종족의 집단이나 또는 국가라 하여 모여 있는 어느 집단이 본래의 뜻과는 달리 강대국에 예속되어 강대국의 통제를 받는 국가들이 있으니,

6 강압적인 통제를 받는 국가들이 민족이라는 명분 아래 독자적이고 독립적인 국가를 형성하기 위하여 그들에게 많은 핍박을 받으며 살생되며 저희 동족이 수없는 피해를 받으며,

7 독립이라는 것을 위하여 아비규환 같은 전쟁과 살생을 거쳐서 스스로 독립을 이룩하며 저희들의 소왕국을 이루어 가는 것이니,

8 너희들은 많은 체험을 하였을 것이니라.

9 지금 나의 율법과 성서를 가지고 그 어느 나라보다도 방대한 인력과 믿음의 사슬에 구원이라는 욕구 앞에 모여진 집단이 더 큰 나라가 되었을 때에,

10 그와 같이 방대한 숫자의 힘을 가지고 있는 기존 종교들 앞에 어느 날 미미한 한 사람이 ‘이는 진정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며

11 잘못된 믿음 속에서 영원히 사는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하나님 말씀대로 너희를 심판하기 위해서 법전을 만들었으니 너희는 이것을 읽고 깨달아야 할 것이며, 지금까지의 믿음이 잘못되었으니 그 방대한 나라를 떠나 지금 이 작은 소왕국으로 오라’ 할 때,

12 그 방대한 나라의 왕국의 힘의 핍박이 어떠할 것인지 너는 깨달아야 하느니라.

13 선지자야, 들으라.

14 그 방대한 조직 속에서 너 혼자 스스로 나의 법전을 전하는 것은 불 속에 죽음을 모르고 뛰어드는 불나비와 같으니, 위험과 어려움과 고통이 기다리고 있으니, 내가 그들로부터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사이에 나의 법전이 수없이 전파된 후에 너를 세상에 내보이려 함이니라.

15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이르니,

첫째는 네 이름과 선지자 이름 외에는 아무런 종파도 갖지 말라 함이니, 그들이 너를 공격할 목표가 없게 하려 함이며,

16 둘째는, 음식과 돈을 받지 아니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살아가라 함이니,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화살을 쏘려 하는 근거가 없게 하려 함이니,

17 내가 너의 오늘과 같은 위치에 대비하기 위하여 너에게 일찍이 훈련을 시켰노라.

18 네가 ‘생활 체육’이라는 체육 발전의 초대 사무총장으로서 시골 사람이 그 임무를 맡을 수 있었던 것은,

19 그 당시 방대한 기존 체육회 인사들이 깃발을 취하기 위하여 너에게 던지는 화살을 피하게 하고자 체육인이 즐겨하는 체육 행사를 치르지 아니하고, 평범한 ‘걷기 대회’로 사람이 하루아침에 모이는 이런 행사를 하여, 체육 단체의 핍박을 피하면서 오늘의 생활 체육의 방대한 조직을 이루는 체험을 하도록 너에게 일찍이 내가 훈련시켰으니,

20 생활 체육이라는 그 조직을 네가 떠나도 될 때 너의 임무는 거기에서 다 끝남이니라.

21 네가 그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그들을 살렸듯이, 이제는 나의 법전을 온 세상에 전파하니, 화살을 피하여 강한 자들의 힘을 피하여 나의 법전을 전하여 많은 이들을 구원해야 할 것이니,

22 구원을 받는 자들과 내가 있음을 체험한 자들이 모여서 하나의 소왕국을 이룰 때, 너는 전자의 경험을 그대로 살려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신명을 다 바쳐야 할 것이니라.

23 너를 따르는 모든 이들이 한 권의 법전을 전하면 겨자씨를 뿌리는 것과 같으니 그 성장함이 어찌 될지는 커 봐야 아니,

24 너희들이 전하는 한 권의 책을 접하는 나의 피조물이 얼마나 커 가면서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는지 너희는 모르니, 너희는 이 법전을 전하도록 하며,

25 이 법전을 읽고 깨우친 자만이 네 앞에 명함을 내밀도록 하며, 너는 그 명함을 거두어들이면 되느니라.

26 너는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27 네가 강론을 하고 남들과 대화함에 하나도 어긋남이 없고 틀림이 없나니, 이는 나의 뜻이기에, 나의 메시지이기에 너는 오로지 기도하고 경배하라.

28 게으르지 아니하고 나의 법전을 전함에 너의 모든 것을 바치는 각오로 임하도록 하라.

29 “여호와 하나님! 깨달았나이다.

30 핍박받는 민족이 자주독립을 위하여 많은 희생이 따르고,

31 죄악과 사탄 속에서 그 사악한 마음을 여호와 하나님, 나의 아버지 나라에 이르도록 인도함이 얼마나 중차대하고 소중한 일인지, 은혜 받는 일인지를 알겠나이다.

32 설혹 제가 사탄의 장난이요, 마귀의 손아귀에 있다 하여도, 제가 여호와 하나님, 나의 아버지를 찾는 이상, 제가 사탄이나 마귀라 하여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거두어들이리라 믿사오며,

33 저를 모든 사탄이, 저를 핍박하는 모든 이들이 불바다에 던진다 하여도, 저는 여호와 하나님, 나의 아버지의 종이요, 선지자임을 부르짖으며, 나의 아버지 곁으로 가겠나이다.

34 이 저의 마음을 헤아려 주옵소서. 저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계속> 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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