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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투명하고 맑아야 하느니라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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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55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3일 09시 30분

 

1 선지자야!

2 어렵고 힘든 자, 병들고 어려운 자, 천태만상의 인간이 있듯이, 또한 심신의 아픔과 괴로움 속에 허덕이는 자, 너희들이 모르는 병명과 수천수만 가지의 고통에 시달리는 자들이 있으나, 그들을 네가 찾아가서 치료할 수는 없으니,

3 너는 나의 성전을 지키고 있으며, 나의 법전을 눈으로 읽고 가슴으로 느끼며 피부에 닿는 자들이, 깨우침이 있는 자들이 너의 문을 두드릴 때, 너는 그들을 반겨 주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될 것이니라.

4 내가 너를 찾는 자들에게 기도해 주라는 것은, 사막을 헤매는 자가 오아시스를 만나듯이 나 여호와를 경배하고 나를 따르며 나에게 오르기 위하여 기도하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것이니,

5 너희가 말하듯이, 옥에 티가 있으면 옥의 가치가 없듯이,

6 너희 마음 한구석에 아무런 잡념이 없도록 머리에서 발끝까지 조여 오는 아픔의 시련과 같은 마음의 결집으로 나 여호와에게 경배하며 나에게 기도하는 자, 나의 법전을 진정으로 따르고 믿고 실천하고자 하는 자, 그들은 선지자의 기도 소리를 들으며 고통에서 헤어날 것이며 저희의 소원함을,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 있으니, 너는 만인을 이와 같이 인도하도록 하라.

7 너를 찾아오며 너를 만나고자 갈구하며, 나를 만나기 위하여 나 여호와를 찾으며 나의 법전을 머릿속에 탐독하여 익히는 자만이 너의 기도 소리를 들으며 구원을 얻을 것이나,

8 너는 성전을 지키며 이곳을 떠남이 없도록 함이 나의 법전을 전하는 기본이 될 것이니라.

9 너는 성전과 성전으로 이동하여 많은 이들을 기적으로 구원해 주며, 많은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힘써야 하느니라.

 

*356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4일 05시 10분

 

1 선지자야!

2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3 너희는 짧은 인생에 유명을 달리하면 육신은 백골이 되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 낙엽이 썩어 한 주먹의 퇴비가 되듯이, 그와 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 너희 육신이거늘,

4 그와 같은 너희 육신을 위하여 살며, 영원히 나의 나라에 와서 사는 너희들의 영을 위하여 참되게 나에게 경배하며 나에게 기도하는 자 없으니,

5 너희들이 나의 법전을 통하여 스스로 혼자 깨닫고 마음을 다스리면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것이거늘,

6 종교의 집단이라는 너희 인간의 쇠사슬에서 가르치는 자가 잘못된 줄 알면서도 그것을 가르치고, 지도자들이 잘못 가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에게 훈계를 하지 않으며 자신이 그 집단을 떠나지 않는 자는 몇십 배 가혹한 벌을 받아야 함을 선지자는 깨우쳐 주라.

7 길이 아닌 것을 알면서 가는 자의 앞길이 얼마나 험난하겠느냐?

8 길을 알면서 가지 않고 남을 험난한 길로 인도하는 자는 나의 앞에 왔을 때, 그 죄의 대가는 너희가 생각도 못하는 고통의 세계에 이를 것이니,

9 선지자야, 구렁텅이에서 진흙탕에 빠진 그들을 손을 내밀어 구원하는 것이 선지자 너와 너의 제자들이 해야 할 일이니, 너는 그를 명심하여 시행토록 하라.

10 너는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법전 한 권이 겨자씨 하나를 심는 것과 같으니, 너희가 구원의 길을 알았으면 남들을 구하는 데 인색하지 말라 이르라.

 

*357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4일 17시 50분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는 지구 땅에 발을 붙이고 살고 행동하지만, 너는(제자) 선지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따르는 책무와 너의 분별하는 영이 바르게 되어야 하니, 모든 것이 투명하고 맑아야 하느니라.

3 내가 너희를 시험함이었으니, 내가 사랑하노라.

4 마음 아픈 만큼 나의 사랑이 있으니, 선지자의 고달픔을 풀어주는 마음으로 네가 그랬듯이 그리하여야 할 것이니라.

5 너희를 시험함이 아니라 스스로 길을 택해 감을 내가 너희를 믿었나니,

6 육중하고 무지몽매하며 황소 같은 성격을 가진 나의 선지자를 다스려 선지자를 만듦은 천사도 찬성함이 없었으며, 나의 주관이었으니, 이제는 그들도 나의 선지자를 돕는 자로 나의 뜻을 따름이니,

7 비탈진 빙판의 암반으로 된 45도 산에서도 네가 흘러가지 않는다고 한 자는 나 여호와 하나님뿐이었으니,

8 정녕 45도 돌로 된 암반에서 밀었으나 손바닥과 발바닥의 힘으로 네 중간의 자리를 지켰으니, 이로 인해 이제 너를 90도 각도에서 밀어붙여도 암반에 붙어 버틸 수 있는 나의 선지자임을 사탄과 마귀와 잡귀와 천사도 깨달음이 있었을 것이니라.

9 너희를 내가 선택함에 대하여 마음이 기쁘기보다 마음이 든든하며 단단함이니라.

 

*358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4일 23시 45분

 

1 선지자야, 너는 들을지니라.

2 너희가 나에게 임하고자 함이란 마음으로 기도를 올리는 것이며, 그것 외에는 내가 모든 자비와 은혜를 너희에게 베푼 것은 내가 창조주로서 당연한 사랑이니,

3 내가 너희들에게 온갖 은혜와 사랑을 베푸는 것은 창조주인 내가 나의 피조물에게 함이니 당연하니라.

4 너희가 자식을 낳아 자식에게 쏟는 사랑과 정성보다 더 깊고 넓은 것이 내가 너희를 사랑함이니,

5 너의 제자와 너를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라.

6 재물을 너희들이 나에게 바치고자 함은 속된 인간들의 구김살로 이루어지는 것이니, 나에게는 아무런 재물도 필요가 없느니라.

7 너희 인간은 자식이 부모에게 순종하며 사회에 필요한 인물로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첫째 마음이듯이,

8 재물로써 나에게 은혜를 입는 것이라 하는 것은 인간들의 구겨진 말장난이니, 너희들의 성전에 재물을 바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필요치 않느니라.

9 너희는 진정한 마음으로 나의 법전을 읽고 깨달아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이 너희가 가장 영광되게 오를 수 있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니,

10 기도하는 자세도 하나의 꽃잎이 떨어지는 자세로 기도를 올려야 진정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11 기도하는 자세부터 경배가 끝날 때까지 너희들이 얻고자 소망하는 마음을 생각지 아니하며, 나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함과 그 은총 속에 삶을 감사드리며 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여 아름다운 삶을 살고자 생각하면,

12 너희들의 발끝과 머리카락 속에 들어 있는 그 흐름과 생각까지도 내가 아나니, 너희들은 순종이요, 내가 있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이거늘, 어찌 너희들은 그리 못 하는가?

13 선지자야, 너의 제자와 너를 따르는 이들에게 이와 같은 나의 심정을 그들의 가슴에 메아리가 퍼지듯이 전하고 깨달음을 줄지니라.

 

*359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5일 05시

 

1 선지자야!

2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3 너희 인간들은 ‘잘 놀던 곳에 편안하게 놀라고 멍석을 깔아 주면 하던 짓도 안 한다.’는 말이 있으니,

4 네가 나에게 경배하며 기도하는 것을 귀찮다 불평하는 마음에서 이제는 기도 시간을 지키는 즐거움이라 말하는 네가 되었으니, 인간적으로 철이 들었으며 나 여호와의 마음이 편안하다 말할 수 있으니,

5 세속의 모든 것을 버린다는 것은 죽음과 같은 마음이거늘,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재래식 화장실에서 옹달샘 물이 나오는 것을 믿는 자만이 네가 나의 종이라 믿는 진정한 나의 백성이며,

6 네가 선지자라 추앙받을 수 있으며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이제는 누가 뭐라 해도 너 자신이 묵묵히 지켜 가야 하느니, 너의 고초와 네 마음의 갈등을 내가 아느니라.

7 장수가 말을 탔으면 ‘나를 따르라!’ 적진을 향해 돌진하듯이 이제는 네가 돌진을 시작할 때가 왔나니, 너는 이제 만반의 준비를 마음속 깊이 다짐해야 할 것이니라.

8 내가 너에게 이르되 금욕하라, 은닢을 받지 말라, 가방을 들지 말라, 음식을 조절하라 하며 너에게 모든 것을 금하도록 함은,

9 이는 만인이 너를 볼 때 그에 대한 나의 작은 명령을 지킴으로, 나의 명령을 네가 스스로 실천함을 보임으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마음을 다지며 나의 선지자와의 차등을 느끼게 함이었으며,

10 내가 하늘에 오르는 법전에 너의 사진을 넣으라고 한 것은, 많은 이들이 그를 보고 그들의 마음속에 내가 있음을 기억하여 바르고 옳은 길에 힘을 얻게 함이니,

11 또 하나의 뜻이 있다 하면, 만인이 ‘하나님! 말씀하옵소서.’라는 제목을 읽으며 너의 얼굴을 보나니, 네가 얼마나 맑고 투명하게 행동을 해야 할 것인가를 너 스스로 마음을 다지며, 네가 한 점의 부끄럼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너 자신에게 매질하려 함이니, 이는 너 스스로 깨우쳐 정진하여 가라는 것이니라.

12 선지자야, 들으라.

13 너는 나의 음식을 대하며 나에게 감사하는 기도를 할 줄 몰랐으며, 한 구절의 성서와 한 소절의 찬송가로 찬양함을 하나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하늘에 오르며 나의 길을 따라 네가 누구 못지않은 가르침과 인도함이 있으니,

14 오늘 내가 너에게 이르니, 한 점의 실수를 했을 때 너는 나의 체벌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니, 지금까지는 너를 용서하고 인도하였으나 이제는 용서하지 아니하며 인도하고자 함이니, 인도하기 전에 스스로 길을 찾아 나가라.

15 너는 들으라.

16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17 나의 법전으로 많은 인간을 구원해야 하니, 그 길을 벗어날 수 없으니,

18 이제는 사나운 맹수를 목에 끈을 매어 이끎과 같으니, 너는 그와 같이 네가 나의 품을 벗어날 수 없으며, 너의 대명을 이루지 아니하면 너는 이승과 저승에 발붙일 곳이 없나니,

19 네가 가야 할 길이며 해야 할 길이며 실천해야 할 길이니, 깨달음을 얻도록 하라.

20 나의 성전에서 나에게 허락된 자만을 치료하며 그들을 고통에서 구하도록 하라. <계속> 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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