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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오빠”..설리, 유아인과 연인같은 다정한 포즈 찰칵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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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유아인과 연인같은 다정한 포즈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설리가 유아인과의 의외의 친분을 뽐냈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잉 오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한 행사장에서 배우 유안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설리와 유아인은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연인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설리는 오는 6월 21일 첫 방송을 앞둔 JTBC2에서 신규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한다.

 

유아인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국가부도의 날> 이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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