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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급식 프로젝트 ‘고교급식왕’, 30:1 경쟁률 뚫은 고등셰프들 진검승부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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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고교급식왕’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백종원의 신개념 급식 프로젝트 tvN '고교급식왕'이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오는 6월 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하는 tvN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학교 급식 레시피를 직접 제안하고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백종원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앞서 백종원과 함께 은지원, 문세윤, 이나은의 출연이 확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24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고등셰프들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돋운다. 급식 레시피 대항전에 도전장을 내민 234팀 총 800여 명의 지원자 가운데 8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8강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치게 되며, 경연의 무대가 될 학교에서 직접 고안한 레시피로 급식을 선보인다.

 

두 팀이 만든 메뉴를 직접 먹어본 학생들의 평가로 승부가 판가름날 예정. 약 30: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고등셰프들인 만큼 이들이 펼칠 진검승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고교급식왕'을 연출하는 임수정 PD는 "요리와 급식 레시피에 대한열정이 어마어마한 학생들이 최종 8팀으로 선발됐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고등셰프들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전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고등셰프들의 급식 레시피 대항전 tvN '고교급식왕'은 오는 6월 8일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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