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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얼마나 고귀하며 소중한지를 알아서...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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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63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7일 21시 20분

 

1 선지자야!

2 모가 난 돌은 멀리 굴러가지 못하니, 모나지 않고 둥근 돌은 구를 수 있는 형태를 찾아 굴러가는 것이니, 너희 인간은 삶에서도 그와 같은 이치가 있느니라.

3 사람이 살면서 모나게 처신하고 모나게 행동하는 자는 저 자신의 고독과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며, 둥글게 사는 자는 제 마음이 편안하며 더불어 이웃을 편안하게 하면서 삶을 영위하나니,

4 모난 인생이 얼마나 힘들고 자신이 고통스러운가를 너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5 이는 즉, 나 여호와를 따르며 나를 경배하며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자들이 저희만이 우선이요, 저희만의 특권이요, 저희만이 진정한 나에게 오르는 길이라 외치는 자들은 수없이 뿔이 나 있는 형국이니,

6 이들은 타협과 흐르는 진리를 모르고, 한 곳에 뿌리를 내리고 굴러갈 줄 모르니, 이는 고임이요, 썩어짐을 말하는 것이니라.

7 선지자야, 너는 어떠한 종파든 탓하지 말고 그들을 가슴에 안고, 이 지구의 모든 피조물을 형제라는 마음으로 몸소 실천하며 너를 따르고자 하는 자들을 가르치라.

8 모름지기 선지자는 뒤돌아보았을 때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도록 행동을 하며,

9 어떤 상황이나 어떤 여건에도 너를 따르며 법전을 보며 깨우치고 숭배하며 나에게 오르는 길과 기도하는 방법을 깨닫고 나에게 오름에 정진하는 그들에게 네가 실망을 안겨 주어 그들이 법전을 던지는 일이 있다면 너는 영원히 불바다 지옥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니,

10 네 행동을 바르고 투명하게 하며, 누가 보아도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으며 누가 시비를 걸어도 누가 네 이름을 거론하지 않도록 네가 행동해야 함을 명심하라.

11 이 지구 상에 어느 누가 선지자라 일컬으며 나의 메시지를 받아 기록하는 자가 있으며, 어느 종교 지도자가 나의 메시지를 너처럼 매일 기록하여 법전으로 만들어 전파하는 자가 있느냐?

12 이런 중대한 임무를 받은 네가 어찌 행동해야 하는가?

13 너의 머리카락 하나가 땅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머리카락은 하늘을 향하여 반듯이 서 있는 것과 같으니, 너는 그 이상의 자세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14 육신의 행동과 육신의 즐거움과 육신의 이로움과 육신의 모든 관계를 네가 정도가 아니면 인식하지 말며, 길이 아니면 그들을 따르지 말며, 너의 굳은 결의가 필요하니,

15 내가 너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네가 지키며, 너 스스로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며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온 정수천 수억 다하라.

16 “여호와 하나님! 알겠사옵나이다.

17 스스로 깨달으며 제가 갈고 닦아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하루하루 지키며 선지자로서 대명을 다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사옵니다.

18 갈고 닦아 열심히 정진하겠사옵니다.”

 

*364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8일 05시

 

1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이 말을 기록하라.

2 십자가를 만들어 놓은 모형이나 예수의 모형을 만들어 걸어 놓은 것도, 사진을 걸어 놓고 기도하는 것도 그 모두가 우상을 섬기는 것이거늘,

3 ‘나 외에는 너희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였으니, 너희들이 예수의 얼굴을 보았더냐? 어찌하여 십자가의 그 형태를 깎아 놓고 거기에 기도하며 거기에 절하며 울부짖는가?

4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 나 외에 다른 형체를 만들어 놓은 것도 네 마음의 우상이니 그를 만들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라 하였으니, 십자가도 우상이라 하였으니 너는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말라.

5 가슴 깊이 나 여호와를 생각하며 오로지 나 여호와에게 용서를 빌며, 너희들의 잘못을 깨우치며 법전을 보며 깨우쳐서 너희 가슴속에 덮여 보이지 않는 너희들의 욕심을 부리는 마음을 다스려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면 그것이 곧 구원의 길이요, 거기에 어떠한 우상의 형체가 필요하던가?

6 너희들이 나의 아들 예수를 너희들의 마음에 따라 그려 붙여 놓은 그림 형상도 머리카락이 다르며 앉아 있는 모습이 다르고 서 있는 모습이 다르니,

7 모든 종교를 따르는 자들에게 물으라.

‘너희가 진정 예수의 모습을 보았느냐, 그리고 액자에 담긴 초상화가 그려서 대대손손 전해 내려온 모습이더냐?’

8 이것이 다 우상이로다.

9 너희들 마음속에 그려져 있는 것도 우상이니, 십자가를 만들어 놓고 너희들이 기도하면, 그것이 나무면 나무 우상이요, 쇠면 쇠의 우상이니, 그는 너희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많은 이들의 마음을 끌고 오고자 하는 우상이니,

10 너희는 ‘나 외에 다른 신과 우상을 너에게 두지 말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너희 스스로 깨달아 알면서, 너희 스스로 죄를 지으면서 십계명을 매일 외우면 무엇하느냐?

11 오로지 나의 피조물 너희들은 나 여호와가 하늘에 존재하며 나의 음성을 듣지도 못하며 보지도 못하는 나를 너희들의 가슴에 안고 믿고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그것이 곧 진정한 믿음이요 구원의 길을 가는 것이니라.

12 선지자야, 너는 들으라.

13 너를 따르는 제자와 모든 이들에게 이르라.

14 십자가를 걸어 놓지 말며, 십자가에 예수의 형태를 깎아 놓지 말며, 그에게 절하며 그를 경배하는 형식을 하지 말라.

15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여호와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면 되는 것을, 이를 만인에게 전하도록 하며 이를 깨우쳐 주라 하라.

16 그러기에 지식인들이 너의 제자가 될 것이며 너를 따르는 종들이 되어, 그들이 깨우침을 알려 줄 것이니라.

17 내가 일찍이 선지자 너에게 말하지 않더냐, ‘오른쪽으로 도는 팽이의 삶을 왼쪽으로 돌리라’ 하였으니, 얼마나 내가 답답하고 한심하면 불쌍한 너희들에게 팽이를 반대로 돌려 살라 하겠느냐?

18 선지자야, 기록하여 전하라. 너를 따르는 제자와 모든 이들에게 이르라.

19 너희는 나의 법전을 보고 내가 존재함을 믿고 마음을 고쳐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며 남을 위해 봉사하며 이웃의 어려움과 고통을 같이 겪고 나눠 갖는 순간, 너희는 인간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연결하는 것이니,

20 그와 같은 느낌을 갖는 자는 자신의 소중함과 귀중함을 알며 내가 기억하는 종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 거기에 버금가는 행동과 언어로 조심해야 할 것이며, 인간으로서 구원을 받는 영광을 알며 고귀한 자로서 행동거지를 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명하라.

21 여인들아, 들으라.

22 너희들이 얼마나 고귀하며 소중한지를 알아서 그와 같이 아름답고 품위 있게 처신하여 삶을 영위하며, 너희가 모범을 보여야 하느니라.

23 너희는 선지자의 옷자락을 잡은 자들이니, 하늘에 오르는 영의 세계에 접한 자들이니, 선지자가 하늘에 오르면 너희는 선지자의 옷을 잡고 같이 오르니 얼마나 너희가 값지고 소중한가?

24 너희는 특권에 오만하지 말며, 소중하고 값진 것을 알아서 거기에 대한 감사와 영광과 경배를 드리는 낮은 자세로 가난한 자로서 너희들이 모든 이들에게 임해야 할 것이니라.

25 오만함이요 자만함이 아니라 인간 세계를 벗어난 너희들의 행동과 마음이 고고하며 아름다워야 함을 깨우쳐 주며, 인간의 자세가 높아짐이 아님을 그들에게 깨우쳐 주라.

26 “여호와 하나님! 어찌하여 십자가를 우상이라 하시옵나이까?”

27 너희의 깨달음이 높아 말하노니, 나 여호와 외에는 이 세상에 누구도 권능은 존재할 수 없으며, 어떤 모형이든지 너희들이 만들어 놓고 기도하는 것은 우상임을 모두에게 가르치라.

28 예수의 고통을 마음으로 새기면 될 것이며, 너희 마음속에 나 여호와를 따르며, 십자가를 만들어 놓고 기도하면 두 가지 마음으로 갈라지나니, 그리하고도 어찌하여 너희들이 구원을 얻는 기도를 드린다 하느냐?

29 오로지 구원의 길은 나 여호와를 찾는 것뿐이니 이를 너희에게 깨우쳐 줌이니라.

30 나의 아들 예수의 형태를, 나의 아들 예수가 고통스럽게 지고 간 나무의 모형을 놓고 인간에게 떡을 가지고 모이라 함은 어찌 그 죄를 감당하려느냐?

31 그들은 영원히 구원받을 길이 없으니, 내가 너에게 깨우침을 주며, 지식인이라 하는 자들이 옳고 그른 답을 얻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니라.

32 기도를 접하는 여인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33 너희들 마음속에 나 여호와가 하나라 하였고, 십자가 형상을 만들고 기도하는 것도 아니 되니, 예수를 찬양한다 하며 나를 기억함도 아니 되며, 오로지 나 여호와를 경배하고 기도하는 그 마음이 한 길이어야 하니,

34 너희 인간사에 백 가지, 천 가지 생각을 저버리고 나 여호와에게 정성을 다져 갈 것이며, 나의 법전을 읽고 또 읽어 너희들의 마음을 다스려 나에게 오도록 하라. <계속> 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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