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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어린이 기후변화 뮤지컬 ‘마루의 파란하늘’ 개최

박상도 기자 l 기사입력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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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지난 25일,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 원인과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를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계양문화회관에서 ‘마루의 파란하늘’ 어린이 기후변화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2015년을 시작으로 5회째를 맞이한 이날 행사는 6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보호자 포함) 등 계양구민 1,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과 더불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주민들의 환경보전 실천 의지를 높이는 취지에서 체험과 놀이로 만나는기후변화 놀이마당, 녹색어울림 마당,온실가스 감축 마당,그린에너지 마당,기후변화 체험마당 으로 구성된 테마별 기후변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탄소제로 생활방식의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이끌었으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려 주어 저탄소 녹색생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계양구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후기 및 건의사항 설문조사를 실시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앞으로도 구민들이 환경보전과 녹색생활 실천을 생활화하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다 더 다채로운 행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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