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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조언>동안만들기에 좋은 4가지 생활습관

홍성재 박사 l 기사입력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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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     ©브레이크뉴스

 

실제 나이 보다 5년~10년 젊어 보인다는 말은 듣는 사람 입장에서 기분 좋은 이야기다.

 

자기 나이보다 어리게 보이는 동안(童顔)은 모든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특히 사람을 자주 접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동안은 상당한 강점이 있다.

 

동안이라는 단어 자체가 젊음과 자연스러운 긍정적인 느낌을 준다. 반대말로 실제 나이보다 훨씬 나이 들어 보이는 노안(老顔)이 있는데 관리가 안되거나 ‘살아온 인생이 고달프지 않았나’하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다. 사람이라면 모두가 원하는 동안,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김남주, 고소영, 고현정, 김혜수, 김희애, 그녀들의 공통점은 세월을 거슬리는 방부제 미인들로 50세 전후의 여배우들이지만 20대로 보이는 막강 동안(童顔)이다. 게다가 김혜수를 빼고는 모두 출산 경험이 있는 아기 엄마들이다.

 

왜 그녀들은 늙지 않고 주름이 없고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을까? 오히려 나이가 들면서 완숙미까지 갖춰 미모는 물론이고 오히려 20대 못지 않는 건강함까지 과시하고 있다. 그녀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그녀들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늙지 않는 동안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과연 그럴까? 아니다. 세상에 공짜 없다. 그녀들은 절제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 꾸준한 피부관리 등 피나는 노력 때문에 미(美)와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장기간을 지나고 20살이 지나면서 몸의 세포 기능이 약화되기 시작한다. 따라서 시간이 흐르면서 제아무리 타고난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가졌어도 세월은 막을 수 없는 법이다. 하지만 노력에 따라 연예인이 아니어도 생활 습관에 따라 동안을 가질 수 있다. 그 비결을 알아보자.

 

첫째, 규칙적인 운동이다. 운동은 건강한 삶과 장수의 지름길이자 동안의 첫걸음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관의 내피세포에서 일산화질소의 생성을 증가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각종 호르몬을 분비하여 노화를 방지한다.

 

둘째,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피부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노화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홍반을 일으키게 된다. 게다가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이 발생하고 피부가 건조해져 잔주름이 생긴다. 자외선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인 썬크림이다.

 

셋째, 피부에 수분을 유지한다. 피부에 수분이 정상의 10% 감소하게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피부에 열을 가하는 것을 방지하고 때를 밀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과도한 세정과 비누 사용을 줄이고,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넷째, 색깔 있는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는다. 색깔이 있는 과일이나 채소는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 되어 있다. 항산화제란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거나 그 활성을 낮추며, 손상된 곳을 복구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말한다. 항산화제는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한다.

 

마지막으로 짧은 시간에 동안을 만드는 방법이 있다. 동안주사다.


동안주사는 기존 성형 수술과는 다른 획기적인 시술로 성장인자, 항산화제, 히알루론산 등을 간단히 주사해 젊은 얼굴을 되찾게 한다.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주름 없는 얼굴, 탄력 피부, 갸름한 얼굴, 뽀얀 피부를 추구하는 시술법이다. 10분이면 시술이 끝나고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간편하고, 안전하며, 자연스러운' 시술법이다.ygb88kr@naver.com


*필자/홍성재 박사

웅선의원 원장. 1990년 개원 이래 항산화제와 성장인자를 이용하여 탈모치료, 동안주사, 난치성질환 및 노화방지 퇴치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저서로 '진시황도 웃게할 100세 건강비법','탈모 14번이면 치료된다','탈모 11가지 약물로 탈출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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