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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최소 파크뮤직 페스티벌 '렛츠씽 퐝퐝'

오주호 기자 l 기사입력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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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2019 포항국제불빛축제’에는 포항의 역사적 스토리 라인에 맞춘 킬러 콘텐츠를 개발해 역사성과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파크 뮤직 페스티벌인 ‘렛츠씽 퐝퐝 페스티벌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 (사진)은 지난해 포항국제불빛축제 메인무대 공연 모습 (C) 포항문화재단 제공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렛츠 씽 퐝퐝 페스티벌‘은 기존 눈으로 보고 듣는 음악에 익숙한 젊은이들과 귀로 듣는 음악에 익숙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형 뮤직 페스티벌로 뮤지션의 라이브 연주를 감상할 기회가 적은 포항에서 대중성이 강화된 전문 뮤지션과 함께하는 풀 밴드 뮤직 페스티벌이다.

 

특히, 포항에서의 첫 공연을 앞 둔 헤드라이너 ’이승환, 데이브레이크, 양다일, 모트 등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가진 라인업과 최초로 전문 음향 엔지니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모든 출연진이 40분간 풀 밴드의 연주와 함께 명곡들을 라이브 공연으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세대별 맞춤형 라인업으로 10대와 20대를 위한 양다일과 모트, 그리고 20대에서 30대까지를 위한 데이브레이크 30대 이상을 위한 이승환으로 구성해 트랜디한 인디 음악의 다양함을 느낄 수 있는 레인보우노트, 오리엔탈 쇼커스, 떠오르는 감성 밴드 설 등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포항의 감성적인 음악 트랜드를 이끌어내기 위해 포항국제불빛축제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라”며 “어디서든 느낄 수 있었던 기존의 음향이 아닌 타 지역에서 방문한 관람객들이 남다른 음향과 뛰어난 밴드 연주를 이 곳 포항에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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