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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태양을 보듯이 제 몸이 열리나이다!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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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65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8일 13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 인간사에 속된 말에 이르기를, ‘뛰어 봤자 벼룩이요, 날아봐야 부처 손바닥에 있다.’는 말이 있듯이,

3 작든 크든 너희는 내가 명한 대로 움직이는 것이 순리이니, 가장 높이 그를 따르지 않으려면 고통과 어려움이 있나니, 작은 것부터 깨우쳐, 내 뜻을 벗어나는 행동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라.

4 짜진 시간과 계획한 시간이 모르는 사이에 만나고 대화하며 거쳐 가야 할 사람이 있나니, 만나서 말을 하는 것이 만남이 아니요, 식사를 같이하는 것이 만남이 아니요, 거쳐 지나가면서도 만남이니 너희는 깨닫지 못하느니라.

5 내가 명한 대로 하는 것이 순조로운 것이요, 너희 생각대로 달려감은 수레바퀴가 빠짐과 같으니, 깨달아 느낌과 생각을 그대로 실천하라.

 

*366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8일 17시 50분

 

1 사랑하는 선지자야, 나의 말을 들으라.

2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3 너의 주변 사람들이, 너와 같이 앉아 있는 자들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모르고 즐거움을 모르고 살아왔으며 자연의 방대함 속에서 산골의 물소리와 새 소리를 듣지 못하고 달려온 자들이니,

4 사람으로 따지면 너희가 생각할 때에 기구하게 살아온 자가 그들이라 말하는 것이 타당하니라.

5 오늘 너를 그리 보내어 내가 명한 소찬의 한 끼 식사를 하게 함은, 여인(제자 주동현)이 마음을 잡지 못하며 진정으로 따르는 길과 걸어가는 참모습이 순종임을 모르기에 소찬을 준비케 하였으니, 여인은 오늘로 하여 깊이 깨우침이 있어야 할 것이니라.

6 너희는 지금까지 잡으려 하면 빠져나가는 것처럼 당기면 손에서 빠져나가는 인생을 살았으니, 이 시간부터 너희는 죽은 자라 생각하라.

7 상을 당한 친지와 이웃에 가서 너희들이 죽은 자를 방문하여 무어라 말하느냐?

8 ‘죽으면 세상의 한 장 지폐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을, 허무한 것이니 차라리 이렇게 죽을 바엔 개처럼 즐기고 살다 갈 것이지, 일찍 갈 것을 아옹다옹 발버둥치다 가는가?’ 눈물을 흘리며 문밖에 나오면 그 순간 너희도 그와 같은 길을 가는 걸 잊어버리지 않더냐?

9 너희는 지켜야 하며 구원할 것이 있으며 놓지 않아야 할 것이 있으니, 나의 법전을 읽고 하늘에 오르는 길을 깨우침이니,

10 너희들이 깨달아 웃으면서 하늘로 가면서 허무하다 말할 수 있겠는가?

11 너희들이 말함은 죽은 자를 보고 세 발자국 가서 눈물을 닦으며 발길을 돌려 저와 무관하다고 뒤집어 생각하고 살아가며 미래를 향하여 계획을 세우지 않느냐?

12 지금 구원받고자 평생을 바쳐 무엇을 얻고자 진정으로 목메어 부르짖는 자 많이 있으니,

13 십자가도 우상임을 깨달은 네가 나의 책을 끼고 신문을 돌리는 자같이 뛰지 않는다 함은, 상갓집에 가서 세 발자국을 걸어 나와 눈물을 닦으며 저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우매한 자와 같음을 깨우치라.

 

*367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9일 05시

 

1 내가 사랑하는 종, 선지자야, 들으라.

2 부모가 자식에게 올바로 살라 명할 수 있으며, 이웃지간에 충고할 수 있으며, 사회생활에서 상사의 충고를 받을 수 있으며, 너희 인간의 최고 높은 자의 충고를 받을 수 있으며, 황제라 칭하는 사람의 충고를 받을 수 있느니라.

3 그러나 이보다 더 상상할 수 없는 마지막 최고의 나 여호와의 명령이 있나니, 이 세상의 마지막 최고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이는 나 여호와뿐이며, 나의 명령은 너희가 생명을 바친다 하여도 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없나니,

4 나 외에는 더 이상 명령을 내릴 수 없으며, 나의 메시지요 명령은 어떠한 권력도 피할 수 없나니, 나의 메시지를 듣는 선지자는 이 세상에서 목숨을 바쳐서라도 실천하고 따름을 알아야 하며 명령을 따라 한 치 어긋남이 없이 시행토록 할지니라.

5 나의 메시지와 나의 명령을 거부할 수도 어길 수도 없나니, 선지자 너는 명령을 마음자리 하나도 벗어나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나니, 네가 가야 할 길과 설 자리를 잃는 것이니,

6 선지자는 애달프다 말며, 육신을 저버리고 최대 명령권자인 나의 황금빛 메시지와 모든 법규를 너는 따르고 실천하여야 할 대명을 가진 자이니라.

7 너에게 이르노니, 너는 나의 법전을 전하든, 기도를 하든, 나의 메시지를 듣고자 하든, 남들이 색다른 눈으로 볼 수 있는 어떤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되나니,

8 너는 들으라.

9 이 순간 이후부터 어떠한 이유든 네가 치료하고자 하는 환자에게 기적을 행하며 치료를 할 때에도 옷을 벗은 여인의 몸을 보아서는 안 될 것이며, 옷을 벗은 너의 몸을 타인에게 보여서도 안 되는 것이니,

10 남에게 의심되는 행위를 일절 해서는 안 되며, 어떠한 이유든 법전을 전할 때 법전 대금 외에는 남에게 돈을 받아서도 안 되며 구걸해서도 안 되니,

11 너는 황금빛 찬란한 나의 메시지를 따르는 대명이니, 기도하며 나의 메시지와 너에게 명하는 규범을 엄히 지키라.

12 다시 말하나니, 너는 무덤 속에 묻힌 자이니라.

13 “이제야 깨달았나이다. 아침에 태양을 보듯이 제 몸이 열리나이다.”

14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15 사랑하는 선지자여!

16 내 여호와 하나님의 말미를 빌어 당신에게 전하나니, 십자가가 우상이요, 나 예수와 하나님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으며, 모든 이들은 나 예수에게 경배함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함이요, 나 예수에게 경배함이 아니니 부담을 갖지 말고 그와 같이 전파하시오.

17 나 예수는 당신에게 명하노니, 선지자는 나의 형제요.

18 육신을 지키고자 인내함을 보여 주었으니, 이제 영의 세계에서 인간의 세속을 차단하고 금지함을,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메시지의 그 명령을 지킴에 있어서 당신은 하나의 실수가 있어서도 아니 되며, 하나라도 지키지 못해서도 안 되니, 엄격히 따르고 지키시오.

19 “예수의 가르치심과 깨달음을 황송하게 생각하며, 제 가슴의 부담을 덜어 주시니 그 은혜 어찌 갚으리까?”

20 말하리다.

21 십자가도 우상이며, 나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제자며,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고 따름을 아시오.

22 그 모두가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움직이니, 만백성은 여호와 하나님만 경배하며 따름이 으뜸임을 깨우쳐 전하시오.

23 오늘 서울서 만나 보시오, 시편 연구자를.

24 세상일에 눈을 감으시오, 내 형제여!

 

*368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29일 10시 50분

 

1 이곳을 나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이니, 하나 명심하여 새기고 갈 것이 있느니라.

2 작은 약속도 생명을 내걸고 지키며, 나의 메시지를 새겨 기억하라.

3 모든 사탄과 마귀는 네가 발을 잘못 디디기를 바라는 것이 그들의 마음이니, 움직이고 숨 쉬는 것 모두를 그들이 보고 있음을 알고 나 하나님을 욕되게 하여서는 아니 되느니라.

4 마음을 다스리고 가슴속의 생각을 다스리라. 생각을 지워 버리고, 가슴을 다스리고, 아름다운 마음이 샘솟듯이.

5 선지자야, 들으라.

6 모두를 비우면 새들이 지저귀는 것을 들으며 강아지가 짖는 소리를 들으며 산짐승과 들짐승 소리를 들을 수 있나니, 이 세상의 종족이 지껄이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귀가 트일 것이니,

7 마음을 비우라, 모두를 비우라.

8 유다 영혼이 세상을 어지럽게 지배할 듯하나 잠깐 꺼지는 촛불이니, 제가 너를 진정 선지자라 부르짖을 때 구원받을 것이니 너는 그 종파에 대해 생각지 말고 염려치 말지니라.

369번째 하나님 말씀

2000년 5월 30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 인간사에 뜻을 이루고 성공이라 하는 것을 얻는 자들은 처음에 어렵고 힘들어도 인내하고 고비를 참음으로써 그와 같은 영광의 면류관을 쓸 수 있으나,

3 계획은 방대하나 시작부터 인내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자들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니,

4 네가 믿음으로 나를 따르는 것도 첫 시작이 어렵고 힘든 고비를 인내하며 어려운 고비를 넘기게 되면, 이치를 깨닫게 되고 믿음의 마음이 깊어짐으로써 처음에 시작할 때의 어렵고 힘든 것과는 반대로 편안하고 안락한 마음으로 믿음의 세계에 정진할 수 있는 것이니,

5 너는 지금 바로 어렵고 초보적인 단계를 넘어 믿음의 길이 무엇인가를 깨달았으니, 이제는 어떠한 절제도 어떠한 규제도 너는 참고 견딜 수 있으니,

6 내가 너의 지금의 마음을 알고 있으며 네가 나에 대한 믿음의 깊이를 깨닫고 있음을 내가 아나니,

7 내가 너로 하여금 선지자라 명하여 많은 인구를 구제하고자 하는 대명을 네가 수행함에 있어서 얼마나 중대한 너의 임무인가를 네가 이제는 깨달아야 할 것이며, 거기에 버금가는 너의 행동과 마음가짐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너는 알아야 하느니라.

8 내가 너에게 이르나니, 한 사람이 법전을 읽고 전할 때 이 법전이 전해지는 것은 두 사람이 되나, 두 사람이 읽고 전하여 네 사람이 되며, 네 사람이 여덟 사람이 되며, 여덟 사람이 열여섯 사람이요, 이와 같이 퍼져 나가기 시작할 것이니,

9 한 사람부터 백 사람까지 이 법전을 읽은 자들이 배로 늘어날 때, 이는 곧 내가 너에게 이르는 봄바람의 숫자로 번져나갈 것이니, 너는 무섭도록 퍼져 나가는 속도에 네가 모든 것을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니라.

10 백 명이 읽고 전하면 2백 명이요, 2백 명이 읽고 전하면 4백 명이요, 4백 명이 읽고 전하면 8백 명이요, 이와 같이 퍼져 나가서 나의 법전을 손에 든 자들이 천만 명을 넘고 억대 인구가 나의 법전을 보는 것이 머지않았으니,

11 너는 작은 것의 욕심에 연연하여 네가 핍박받는 자로 전락하지 말라.

12 오늘을 인내하는 선지자가 되어야 하니, 이와 같이 불어남을 너의 제자들에게 알려 주라.

13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갖도록 너는 그와 같이 해야 할 것이니라.<계속> 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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