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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한글문인협회, ‘한글문학 사랑’ 전국시낭송대회 개최

서정용 환경전문 기자 l 기사입력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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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의회 정명숙의원, 한글문학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국시낭송대회를 열고 있다.    © 서정용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 정명숙 의원은 시인으로 한글문학을 전국으로 확대 하기 위한 작업을 지속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명숙 의원은 한글문학을 발행하고 한글문인협회장을 맡아 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해 전국의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인들은 시를 낭송하는 형태를 벗어나 배경음악에 시를 낭송하며 연기까지 펼쳐 종합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다.

 

전국의 회원수 8,500여명으로 한글문학은 약 20여 년전 출발하여 현재까지 문학지를 발간하고 있고 한글문인협회는 시,수필,소설,동시,시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학인들이 모여 문학 활동을 하고있는 단체이다.

 

사소한 오탈자나 맞춤법 실수, 부주의한 시제 사용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표어라든가, 행정용어, 관행적 표현 또는 간결을 위한 띄어쓰기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한글 맞춤법에 맞출 필요가 없을 경우도 있겠다. 그러나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에 맞도록 한글을 사용하는 것이야말로 한글을 사랑하는 초석이라고 생각한다. 잘 아는 듯 하지만 의외로 적지 않은 오류가 생기는 한글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서는 국민모두가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자라는 생각으로 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해 이번에 3회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바른 한글사용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전국시낭송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올바른 한글사용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전국회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며 국민모두가 올바른 한글사랑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명숙 한글문인협회장은 "시와 함께하고 시낭송을 통해 설램과 예전의 감성에 젖어보는 행복의 굴레에 빠져들도록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배려에 힘입어 앞으로도 전국시낭송대회를 거듭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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