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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맑지 못하면 현명한 사리를 구분하지 못하니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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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70번째 하나님 말씀/ 2000년 5월 30일 23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가 말하는 서울이라는 곳에 자리를 만들어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기 시작해야 할 것이니라.

3 적으나마 세 사람의 협력자가 생겼으니, 두 사람이 더 나와 다섯이 힘을 합쳐 터전을 닦고 이제는 너희들이 기반을 닦을 장소를 다져 나갈 것이니,

4 모든 것을 주씨의 성을 가진 여인이 주관토록 하며 각자의 임무를 분담하여 이를 시행토록 계획하라.

5 법전을 만들 때 1권을 정정하여 다시 만들며 2권과 같이 인쇄하여 들어가면 득이 될 것이니라.

6 5일은 서울에서 임하고 2일을 이곳에서 휴식하며 그와 같이 작업을 시행하며, 너의 안식처로 세 칸의 방을 준비해야 할 것이니, 세 칸의 방이 준비되는 곳에서 시작할 것이니 그리 알라.

7 내가 명하는 대로 그리 임하라.

8 “여호와 하나님!

9 노력하여 보겠나이다. 그리하겠사옵니다.”

10 눈을 넓게 뜨고 넓게 보며 각 지역에 책임자를 임명하도록 그리 구성하라.

11 네가 알고 있지 않은 새로운 인맥에서 각 지역의 책임자를 임명토록 하며 사업을 추진토록 하라.

12 이제는 서울에서 안주하는 계획을 세워 그곳에서 나의 법전이 퍼져 나가도록 할지니라.

 

*371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31일 05시 50분

 

1 선지자야!

2 마음을 다스리고 몸을 다스림에 너 스스로 육신과 영의 조화를 이루는 너의 다스림이 필요한 것이니라.

3 육이 고단하면 일을 함에 게을러지며, 영이 맑지 못하면 현명한 사리를 구분하지 못하니, 이는 육과 영의 조절함에 있어서 득을 얻으려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되나니, 여호와 하나님 나를 믿음에 있어서 불안해하지 말라.

4 수십억의 인구 속에서 수많은 종교라는 믿음을 가지고 나름대로 매진하는 자가 있으나 그들이 다 저희가 잘못 가고 있는 것은,

5 그 지도자들이 해석을 잘못하며 마음속의 욕심으로 잘못 인도함이 큰 것이요, 그들의 말을 듣는 자들이 자기 욕심 쪽으로 해석하니 이것이 나의 뜻과 달라지는 행동의 그 첫 단계요,

6 가르치는 자의 잘못된 해석과 받아들이는 자의 잘못된 이해와 해석으로 인한 엄청난 괴리를 바로잡지 못하여 지금과 같은 현상이 일어났으니,

7 지금도 나 여호와의 생각과 종교의 가르침과 관계없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조절하고 닦아 가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설교를 듣는 것과는 관계없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들이니, 그와 같이 너희가 구분되는 것이니라.

8 그리하여 잘못 가르치며 자기 욕심으로 해석하는 자, 아무것도 모른 채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 깨우치는 자, 어리석고 우매하여 맹종하는 자들과 모든 이들이 십계명을 이해하도록 너로 하여금 법전을 만들어 나의 피조물에게 전하고자 함이니,

9 이는 나의 뜻이요 나의 계획하에 이루어지니 너는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을 갖고 오로지 나에게 경배하며 기도하는 생활을 해 나가도록 하라.

10 네가 진정 나의 종이요, 내가 명한 선지자라 알게 될 때에는 수많은 이들이 너를 따르고 나의 법전에 귀를 기울이며 그를 연구하는 자들이 백사장의 모래처럼, 파도처럼 밀려올 때, 네가 진정 나의 말에 의하여 인간을 구하고자 하는 것을 아나니,

11 너는 그때까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라.

12 네가 힘들고 어려운 고비를 내가 다 알고 있으니, 이는 네가 나 여호와 하나님이 이루어 주리라는 확신을 갖고 믿음과 순종뿐이니,

13 너는 아무것도 염려 말며 나에게 기도와 경배를 할지니라.

 

*372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5월 31일 22시 40분

 

1 사람이 살아가면서 본심과 위장의 두 가지 마음이 있으니, 본심은 아름다운 향기로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위선의 마음은 듣기는 좋으나 가시요 비수이니라.

2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선지자를 따르는 네 마음이 갸륵하니, 천상에 오르는 하얀 비둘기처럼 두 마리 비둘기가 나를 위해 기도하며, 나의 메시지를 한 구절이라도 더 기록하여 나의 메시지를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너희들의 마음이니,

3 고달픈 길을 가고 있는 선지자보다 이 밤 기도를 흘려보내는 것이 더 마음 아파서 선지자의 팔소매를 붙잡고 기도하기를 갈구하는 마음을 하얀 비둘기처럼 사랑으로 내가 덮어주나니,

4 무슨 법이 필요하며, 절제가 필요하며, 어떤 규제가 필요하겠느냐?

5 나의 메시지를 기록하고자 함이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이 밤의 메시지를 갈구하는 고달픈 너의 마음은 천상에 오르는 마음이요, 나를 따르는 마음이요, 나를 경배하는 마음이니,

6 네가 지금 네 일신과 네 안위와 네 행복보다 나의 법전이 전국에 퍼져 선지자의 명성이 오르고, 선지자의 가는 길에 편안함을 얻고 그로 하여금 나 여호와에게 기쁨을 선사하고자 하는 네 깊은 마음을 내가 아노라.

7 너는(제자) 들으라.

8 내일 주동현을 만나거든 그를 선봉장으로 내세워 팀장을 만들고 선지자의 기거할 곳을 준비하게 하라. 너는 수행하며 따라다니는 수행원으로 직분을 다할 것이니, 인간관계의 돌아가는 것은 주동현에게 위임하라.

9 사람이 구름 떼처럼 모여들 것이며 어려움이 풀어질 것이니, 비서실장의 임무만 생각하고 실행하라.

10 선지자의 고달프고 어려움을 풀어주는 것은 나의 법전을 짊어지고 달구지를 미는 것 같으니, 선지자에게 편안히 안식을 취하도록 하는 그것이 바로 힘든 달구지를 미는 것과 같으니, 너의 사명을 즐거움으로 시행하라.

 

*373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1일 05시 20분

 

1 사랑하는 선지자야!

2 사랑이라 하는 것은 어떠한 계산이나 어떠한 조건부나 거래하는 마음에서 베푸는 것이 아니니라.

3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은 진정한 마음에서 베푸는 것 즉, 베풂으로 스스로 즐거움을 얻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니라.

4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니 내가 우리 선지자 너에게 이르기를, ‘간음하지 말라.’ 함은 만인이 너를 보고 있으니 너 자신을 지키라는 것보다, 스스로 남 앞에 한 점 부끄럼 없는 자세를 보여 줌이요,

5 1식 3찬(한 끼에 세 가지 반찬)으로 식사를 함으로 한 알의 밥알과 한 점의 반찬도 버리지 말라 함은, 나의 재산을 소중히 관리해야 하는 자로서 몸소 실천하게 하려 함이니,

6 내가 너에게 이르되 누구를 만나든 가방을 들지 말라 함은, 이는 가방을 드는 동시에 육신에 무엇을 담아 가고자 하는 욕심의 근본 뿌리까지 뽑자는 것이며,

7 네가 남을 도와주고 은전을 받지 말라 함은, 남들이 생각할 때 바보같이 생각할지 모르나, 여호와 하나님의 진정한 종으로, 이 세상을 창조한 나의 명령을 수행하는 자로서 사랑을 베풀되 아무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며,

8 남에게 은혜를 베풀며 대가를 받지 않으므로 진정한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이요, 나의 법전을 전하는 자로서 베푸는 사랑을 실천하게 함이니,

9 선지자야!

10 너희 스스로 눈물지으며 땅을 치며 하늘을 향하여 너희는 말하지 않더냐? 이 모두가 존재함은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함이요, 날짐승과 들짐승이 먹고 살아감은 나의 은혜이며, 그들은 저축하지 않으며 쌓아 놓지 않아도 살아간다 말하지 않더냐?

11 선지자야, 너 스스로 고통스럽다 힘들다 말하나, 모든 피조물을 놓고 볼 때 너는 그들보다 나으니, 너보다 못한 자가 수없이 많으니, 오늘 고달프다 힘들다 말하지 말며, 내가 너 위에 존재하며 내가 모두를 다 알고 있음이니,

12 선지자야, 너를 따르는 제자들과 모든 이들에게 말하라.

13 나에게 오름이요, 나에게 경배하는 마음은 사랑하는 연인을 생각하며 기도를 올려도 아니 되며, 부귀와 영화를 바라며 나에게 기도해도 아니 되며, 권좌를 생각하며 나에게 기도함도 아니 되며, 멀리 여행하면서 가족과 자식을 생각하며 기도해도 아니 되며, 사랑하는 자식이 네 곁에 없다고 자식을 생각하며 기도해도 아니 되며, 끼니가 없다고 그를 생각해도 아니 되며, 여행할 때 동전이 없다고 그를 생각해도 아니 되며,

14 나에게 기도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것이 없으며 나에게 기도하는 것보다 더 높은 것이 없으며 나에게 기도하는 것보다 더 큰 영광이 없으니,

15 기도하는 마음은 스치는 바람 소리를 들어도 아니 되며, 기도하는 마음은 악대 소리를 들어도 아니 되니, 이러한 기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너는 이 이치를 깨달아 시행하라.

16 사랑하는 선지자야, 너를 도와주는 제자에게 고맙다 생각해도 아니 되며, 그가 무슨 마음을 가진 것과 그가 생각하는 것을 알려 해서도 아니 되며, 밥을 대접하려는 생각을 해서도 아니 되며,

17 기도하는 순간에 기도하는 것 외에 어떠한 것도 생각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기도하는 네가 이러하여야 하며, 고단하다 말하지 말라. 이는 나 여호와가 듣지 않는다 하는 것과 같으니,

18 불쌍한 너에게 깨우쳐 주니, 너 자신의 위치를 지키라. 기도하는 너에게 깨우쳐 주노라.

19 오늘 네가 그의 자녀를 치료해 준다 약속하였으며, 또한 그가 내 성전을 준비해 준다 했으니, 너는 시행하라.
<계속> 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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