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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유하고 부드러움만이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으니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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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74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1일 10시

 

1 십계명에 기도 문구를 삽입하여 넣도록 하라.

2 ‘진정 나를 따르고 믿는 자는 감히 사탄이나 마귀도 근접하지 못하느니라.’

3 여인아(제자 주동현), 들으라.

4 이 많은 세월 속에 남자와 여자가 구분되었으니, 지금까지의 세월을 우악스럽고 힘이 좋은 남성의 보호 권능 아래 이끌어 왔느니라.

5 6천 년 세월이 지난 지금은 인성이 험악하여 하늘을 찌르고 착한 자는 땅에 묻히니,

6 이제는 힘쓰고 우악스러운 자가 세상을 이끌어갈 수 없으며 이미 바로잡을 수 없으니, 힘있는 자가 후손을 다스려 갈 수도 없으며, 어린아이가 자라 장년이 되듯이 죄악의 뿌리가 이와 같이 세상을 지배하나니,

7 이제는 유하고 부드러움만이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으니, 남성 우월?여성 우월, 여성 상위?남성 상위, 남성?여성이 아니고 유하고 부드러운 자가 정화하고 다스려 가는 근본이 되나니,

8 내가 그 험악한 세상 속에 천방지축으로 살아온 인간을 선지자요 나의 종으로 택하여 한 알의 씨앗을 뿌려 방대한 나의 왕국을 이루는, 착하고 아름다운 자만이 구원을 이루는 배를 띄우고자 하니,

9 네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랫입술을 깨물고 독하고 억척스러운 마음을 남들은 네 얼굴의 유함을 읽고 속아 살아왔으나, 이제 네 얼굴과 마음을 일치시켜 주노니, 봄눈이 녹듯이 부드러운 얼굴과 마음이 일치되나니, 선지자가 끌고 가는 배의 ‘선장’이니라.

10 ‘여호와 하나님! 저의 소임을 다하겠나이다.’ 절을 하며 경배하라.

11 네 집의 근심 걱정을 5일 후에 치료해 거두어 줄 것이니 그리 알라. 선지자를 따라 선장의 임무를 맡을 것이니, 그것이 바로 치료의 약속이니라.

12 오늘부터 선지자가 출발하나니, 너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며 다스림을 시행하라.

13 첫째, 이 책은 5,000원 이하로 받지 말라 했거늘, 3,500원 받아서 5,000원으로 책이 나갈 수 없었으며,

14 둘째, 나의 법전을 책방을 통하지 말라 하였으나 지키지 않았으니, 물 흐름과 같은 제 흐름의 길을 막았느니라.

15 셋째, 선지자의 천금 같은 기도를 열 권씩 책을 산 자에게만 해 주며, 5,000원씩 열 권을 사서 이웃에게 전하는 사람이 아니면 기도에 임하지 않을 것이니 그리 알며,

16 세 번씩 읽으라 함은, 제자가 될 사람은 스스로 세 번을 읽나니 몇 번 읽으라 읽지 말라 말하지 말며, 세 번 읽었다 하는 자만이 너의 제자요 식구니 그리 알라.

17 이렇게 엄청난 우를 범했으니 책이 나갈 수가 없었느니라.

18 너는 대명을 수행할 선장이라 했으니 규정을 엄격히 지켜야 할 것이며, 너의 통제하에 책이 나가게 될 것이니,

19 읽고 안 읽는 것은 제 운명이거늘, 열 권의 책을 사는 자만을 선지자에게 임하도록 하라.

20 향이는 열 권의 책을 사는 자를 선지자에게 임하게 하며, 산 자의 이름을 장부에 올려 나의 종들을 정립하도록 하라. 순서에 따라 정립하라.

21 너희는 책을 전하면 되는 것이요, 너희는 집단으로 기도를 올려서도 아니 되며, 서열이 없느니라.

22 선지자는 높은 자가 아니며 나의 종이요 너희의 종이니, 다만 선지자가 가는 길에 촛불이 되어 깨우침이 되나니, 너희가 스승이니라.

23 모든 여인에게 가르치라.

24 선지자를 따르고자 하는 자는 식탁 법부터 깨우쳐 주라. 나의 재산을 아낌을 깨우쳐 주는 것이니라.

25 너는 나의 배를 이끌어 가는 선장이니, 너의 옷깃을 감히 누가 스치겠느냐? 너는 하얀 천사가 되어야 할지니라.

 

*375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1일 11시 50분

 

1 여인은 약하다 말하지만 어미라 함은 무한대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으니, 그건 책임감 때문이니라.

2 그러나 지금 어미의 마음은 반은 날아가 있고 반만 자리를 지키니,

3 옛 여인은 자기는 죽어도 자식은 살리고자 하며, 자기는 헐벗어도 자식에겐 입히며, 한밤중에 맹수가 있는 산길을 가도 자식을 업고 가면 무섭지 않은 것이 어미의 마음이니,

4 나를 만나 부끄럽고 용기없어 말 못 하는 선지자의 머리를 감겨 주고 보살펴 주며 옛날 어미의 마음보다 깊고 높음이 있으니,

5 네 가슴속을 속속 골골이 씻어 주며 닦아 주는 자는 나 여호와밖에 없느니 그리 믿으라.

6 이제 청순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성경을 끼고 책갈피에 고운 잎을 담듯이 너의 인생을 가며 지금부터 그런 세월을 살라.

7 22년의 세월을 줄 것이니, 살아온 세월의 몇 곱절 더 아름다운 세월을 살 것이며, 네 손으로 법전을 전하는 그 몇 배의 재물을 내가 줄 것이니 그리 알라.

8 (제자 주동현 씨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376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1일 21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는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에 실을 매어 옷을 꿰매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네가 아무리 조급히 서둘러도 때와 시기가 되어야 하거늘,

3 내가 서울에 안식처를 만들어 주니, 그곳에 법전을 가득히 쌓아 놓아 만인에게 전하는 데 성심을 다하라.

4 너는 어떠한 장소나 아무 곳에서나 나를 찾아 기도하지 말며, 한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일이 없도록 명심하라.

5 열 권의 책을 받아 간 자만 장부에 그의 이름을 기록하며, 그를 위해 기도해 주라. 그리하면 물 흐르듯이 흘러갈 것이니,

6 그들에게 말하라.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 구원을 받으라 함은, 여호와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 너희는 그 길을 따르라.’ 이르라.

7 나의 법전 열 권을 소유하여 전하는 자는 반드시 은혜를 입을 것이니, 너는 걱정하지 말며 그리 시행하라.

8 그곳에는 이부자리 한 채와 전화 한 대와 책상 하나 외에는 들여놓지 말라.

9 기도하는 옷 한 벌과 네가 필요한 옷가지 외에는 항상 개방되어야 하니, 누가 와도 가림이 없는 너의 방으로 꾸미도록 하라.

10 여인아(아내), 너는 들으라.

11 고달프다 말하지 말며, 이곳 성전과 서울의 성전 모두를 관리하도록 하라. 너보다 나의 선지자를 정성껏 받들 자가 없으니 그리하도록 하라.

12 선지자야!

13 명시된 가격 외에는 누구에게도 빈손으로 주지 말며, 대가 없는 책을 주지 말며, 사람의 생명과 하늘에 오르는 이치를 가르침이 있는 이 책은 천만금을 주어도 얻을 수 없으니, 너희는 소중히 다루라.

14 목메어 달라고 해도 모자랄 것이니, 먹기 싫다 하는 자는 주지 말라. 그보다 더 소중한 책이 없거늘, 깨우치는 자는 구원을 얻으나 깨우치지 못하는 자는 돼지에게 진주를 주는 것과 같으니, 너희는 나의 뜻을 명심하고 시행하도록 하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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