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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DIMF 뮤지컬스타 성료..윤석호군, 대상 수상 영예

박성원 기자 l 기사입력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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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DIMF는 80일간의 대장정 끝에 탄생한 ‘제5회 DIMF 뮤지컬스타’의 타이틀은 ‘윤석호(남/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학년)’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글로벌 청소년 뮤지컬 오디션 ‘DIMF 뮤지컬스타’의 다섯 번째 대회는 모든 면에서 ‘역대급’ 이라는 단어와 함께 시작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다.

 

역대 최다 지원자인 851팀(902명)의 참여로 4곳에서 동시 진행된 1차예선과 추가 편성된 3차예선 뿐 아니라 중국,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참가자 확대에 따른 중국 현지 오디션을 개최 등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 제5회 DIMF 뮤지컬스타_단체사진 (C)DIMF 제공

 

1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김일중 아나운서로 사회로 진행된 제5회 DIMF 뮤지컬스타 본선에는 파이널 라운드인 만큼 자타공인 최고의 뮤지컬배우로 손꼽히는 최정원, 마이클리, 정선아, 한지상을 비롯해 오디컴퍼니 신춘수 프로듀서, 장소영 음악감독, 배성혁 집행위원장까지 총 7인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자리해 그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역대 최강의 경쟁률을 자랑했던 대회 답게 심사위원단은 참가자가 가진 역량을 배우와 창작진, 제작진의 입장에서 다각도로 면밀하게 평가했으며 이들의 심사평이 끝날 때마다 현장을 채운 관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응답했다.

 

‘제5회 DIMF 뮤지컬스타’의 파이널 라운드는 뮤지컬 ‘그리스’로 무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팝시컬그룹 ‘티버드’의 화려한 오프닝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티버드’는 레트로 감성의 데뷔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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