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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을 구원하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하라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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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77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일 05시

 

1 선지자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2 너는 나의 뜻을 잘 관철하여 네가 가슴으로 판단하도록 하라.

3 내가 너에게 금욕을 하며, 육식을 금하며, 모든 것은 나의 재산이라 하여 사용하고 쓰는 것을 절제하도록 함은 만인으로부터 존경받게 하고자 함이니,

4 즉, 그는 너를 보고 믿고 따르게 하려 함이니, 유리와 같이 투명한 너의 행동이 필요하니라.

5 내가 너를 50년 동안 달구고 시험하여 오늘의 시점에 나의 법전을 전하는 선지자라 하여, 너에게 과거와 미래와 현재를 보며 병자를 보면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되었는지 알고 사람에 따라 능력을 주어 그들을 일으켜 세우는 기적을 주니,

6 내가 너의 고달픔과 외로움을 알고 있으나 다 네가 시행하고 거쳐 가야 할 길이니라.

7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 나가 33세의 젊은 혈기에도 여인에 대한 어떠한 추한 말이 있더냐? 그는 젊은 혈기와 육신을 다스리고 인내하였으며, 세상 만물을 보고 재물을 모았다는 욕심에 대한 어떠한 말이 있더냐?

8 선지자야, 나의 종 너와 예수를 비교할 때, 누가 이와 같은 것을 지킴이 어렵고 힘들겠는가?

9 너는 깨우쳐야 하느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고통은 아니라도, 너보다 젊은 힘 솟는 나이에 그 모두를 실천함이 오늘의 너의 고통보다 배는 더 힘든 것을.

10 하나밖에 없는 나의 선지자요, 진정한 종이요, 만인의 종이요, 나의 피조물 인간을 구원하는 이 엄청난 대명을 받은 네가 언제까지 마음이 진정되지 못하며 갈 길을 잡지 못하고 욕심에 따라 흔들리는 자가 되겠느냐?

11 이제는 모두를 거두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

12 너는 대명을 위하여 너 자신을 불태워야 할 것이며, 이 대명을 위하여 사소한 육신의 인간의 정에 끌리면 너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으니,

13 너는 모든 인간의 인연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할 것이니라.

14 너의 자식에게 편안히 살 수 있는 양식을 주었고, 오늘의 좋은 학문을 닦아 가도록 준비해 주었고, 너의 아내는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내가 지켜 주었으니, 이는 내가 하늘에서 보상을 하였으니,

15 네가 그들에 대한 의무인 사회에 나가는 동안에 도움을 내가 거두어 주고자 함이니라.

16 또한, 그들의 인연에 연연해서는 아니 되며, 여인 또한 너의 남편에 연연해서는 아니 되니, 아내도 자식도 대중 속의 한 무리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17 너 또한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특별한 사람이 없으며, 다 그 모두는 대중 속의 하나로 네가 그리 보아야 할 것이니라.

18 네가 나의 메시지와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너에게 무서운 족쇄가 채워짐을 너의 가족과 너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19 “여호와 하나님! 부끄럽사옵니다. 제가 몸 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378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일 19시 05분

 

1 나의 종,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가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야 하며, 인간관계에 있어서 너그럽게 용서하고 이해하며 고운 말과 고운 행동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이제 깨우쳤으니, 너희가 실행하면 될 것이며,

3 너는 이제 벼슬의 높고 낮음과 재산을 갖고 못 가짐과 사회적인 명성을 얻은 자와 얻지 못한 자, 그들을 차등을 두지 말며, 걸인이나 병자나 자기 자신을 추스르지 못하는 자와 남들로부터 저주받는 자와 저주받는 행동을 하는 자, 그 모두를 보는 눈이 같은 경지에 올라야 하나니,

4 비단 방석의 권좌에 있는 자나 길거리에 자리하여 동전 한 닢 구걸하는 자나 똑같은 자로 볼 수 있는 너의 마음의 수련과 깨달음이 있어야 하니,

5 너는 이와 같은 경지에 오르도록, 인간과 사물을 봄에 있어서 귀하고 귀하지 않음과 천하고 천하지 않은 자를 동일시할 수 있는 너의 마음의 수양에 정진해야 할 것이니라.

6 네가 사는 곳에서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며 사람을 접하는 마음이 권력과 힘이 집산되어 있는 집단에 가서 그들을 보는 마음과 똑같아야 하니, 이는 모두 나의 은총으로 이루어진 동등한 자임을 알아야 하며,

7 그들을 깨우치고자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있어 높고 낮음이 없이 모든 이들에게 차등을 두지 말며, 법전을 전하되 똑같은 마음으로 전하는 너의 경지에 올라야 할 것이니라.

8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곧 너희들의 생활권의 중심지에 안식처를 마련해 줄 것이라 말했으니,

9 오늘은 빈약하고 허술한 것 같지만, 그곳에 네 마음과 정성을 다 심어 나의 법전을 전하는 골격을 갖추면, 낙엽이 지는 가을이 지나 눈이 쌓이는 겨울이 오면 내 너를 다시 옮겨 줄 것이니,

10 낮과 밤을 가리지 말고 성심을 다하여 기도하며 많은 이들을 구원하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하라.

11 이제는 너의 몸이 너의 것이 아니요, 너의 친지나 가족이 너의 것이 아니요, 너는 만인이 너의 친지요 가족이니 그리 알고 행동하라.

12 세월이 지난 다음에 너의 그늘에 존재하고 있으며 너의 이름 석 자를 기억하고 있음이 그들이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얼마나 보배로운지 알 것이니, 너는 개의치 말고 나의 법전을 전하는 사업에 전념하라.

13 향이는 들으라.

14 배를 끌고 갈 선장과 너는 두 사람의 책무가 막중하니, 오늘 계약하는 그 장소에 사람의 발길을 그치게 해서는 아니 되니, 너와 선장은 혁대 끈을 졸라매고 운동화를 신은 발로써 뛰듯이 뛰어야 할 것이니, 너희 동료가 있느니라.

 

*379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3일 04시 30분

 

1 나는 너의 여호와 하나님이니, 진정 나에게 몸과 마음을 다하여 나를 경배하며 따르는 자는 사탄이나 악마나 아무것도 근접할 수 없느니라.

2 선지자야!

3 내가 너에게 이르는 작은 나의 메시지나 작은 약속도 그 의미가 깊고 넓음을 너희 인간은 모르니, 네가 판단하여 행하고 행하지 않으면 실수를 하니, 이를 명심하여 시행해야만 모든 일에 착오가 없을 것이니라.

4 이를 명심하고, 너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이르라.

5 “네, 여호와 하나님! 꾸중하여 주옵소서.”

6 내가 너에게 말하기를, 너희들이 말하는 시곗바늘이 8시가 되면 기도 준비를 하고 10시 전에 잠을 자라 일렀으니, 이 하나를 두고 깨우침을 주고자 함은,

7 네가 10시 전에 잠이 들면 다음 기도 시간에 가볍게 일어날 수 있으니 나의 작은 명령이며, 준비된 다음에 기도시간이 되나니, 이는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준비된 오늘에 살게 함이요,

8 오로지 선지자는 모든 면에서 준비되어 있어야 하느니, 너에게 미리 준비하는 습성을 기르고자 함이니,

9 너는 이와 같이 네가 일상생활의 작은 명령도 철저히 수행함에 너에게 편안함과 안식이 있을 것이니라.

10 내가 너에게 명하기를, 이 세상 창조주인 내가 이 세상의 모두를 너의 것이라 말하였으니, 네가 나의 명하는 것을 철저히 수행했을 때 이와 같은 영광을 얻으니,

11 네가 지나가는 자의 병을 고치고 너에게 매달리는 자에게 기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크고 작은 명령을 철저히 이행할 때 이루어지느니라.

12 오늘 잠자리에서 편안함을 네가 느꼈을 것이니, 나의 명령이 이 세상 이치에 한 치의 어긋남이 없을 것이니,

13 네가 나의 종이요, 선지자요, 세상을 구원할 것이며, 너 자신을 구원할 것이니라.

14 사랑하는 선지자야, 내 너를 가슴에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가 자식을 안아 주는 것보다 가슴 아픈 사랑의 마음이니,

15 나의 종, 선지자야, 깨달으라.

16 세상사에 달다 쓰다 생각지 말며, 내가 너에게 이르지 않더냐? 너는 죽은 자라 하는 것을 돌이켜 생각하며, 이 세상 인간과 인연을 다 끊고 천상에 올라와 세상을 보는 그러한 네가 되어야 하니,

17 죽은 자가 세상에 아무리 애절한 여인이 있다 해도, 사랑하는 자식을 두고 온 인연이 있다 해도, 그들을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고 마음을 전할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다더냐, 네 것이라 챙길 수 있단 말이더냐?

18 내가 너에게 나의 법전을 전하는 선지자로서 너의 명을 연장해 주었다 함이니, 어찌 그리 깨우침이 높지 못하느냐?

19 너는 죽은 자이니, 세상에서 죽은 자가 되었으니, 많은 불쌍한 피조물 인간을 네가 구원할 것이니, 나의 뜻을 철저히 깨달음이 있어야 할 것이니라.

20 “여호와 하나님!

21 저는 죽은 자이옵니다. 저는 죽은 자로 오늘에 존재하며, 저는 죽은 자로서 이 세상에 존재하며….”

22 네가 죽은 자라 함은, 너의 처자식이 너를 만질 수 없으며, 너를 바라볼 수도 없으며, 너에게 요구할 수도 없으며, 너에게 무엇을 구할 수도 없으며, 너와 같이 생활할 수도 없으니, 모든 주변 사람이 너를 보기를 그와 같이 깨달음이 있어야 할 것이니라.

23 또한, 그러한 마음을 갖고 너의 제자와 가족이 그리 따르지 않으면 안 되며, 너만의 세계에 네가 임하여 행동해야 할 것이니, 그때 가서 애달프다 후회하지 말며,

24 모든 것은 공기처럼 네 마음과 머리에서, 네 손바닥에서 모두를 날려 보내라.

25 모든 제자나 너의 가족과 너의 친지나 너를 따르는 모든 이들이 너를 놓고 계산적으로 따를 때,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니,

26 내가 확실히 말하노라. 너를 따르며 구원받을 자는

27 첫째, 이 세상에 나 여호와밖에 존재함이 없으며, 모든 것은 나 여호와의 권능이라 알며,

28 둘째, 선지자는 진정한 나의 종이요, 직접 내가 너희에게 전할 수 없는 나의 뜻을 전하는 나의 선지자를 봄이 아니요 나의 법전을 믿고 깨달으며,

29 또한, 법전을 전하는 선지자에게 나름대로 계산하여 접근하여 무엇을 취하고 얻고자 하는 자는 은혜를 얻을 수 없으며, 법전을 전하는 것에 모두를 바치며 선지자와 더불어 아무런 계산이 없이 따르는 자는 나에게 금상을 받는 자이니라.

30 이 대목을 너희는 가슴에 깊이 깨우침을 얻으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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