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사악한 마음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깊고 굳어지니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6-07

본문듣기

가 -가 +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80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3일 17시 50분

 

1 선지자야, 내 마음이 기쁘도다.

2 너희는 들으라.

3 많은 이들 속에 가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을 살펴보라.

4 흉악한 자가 나의 말을 전하면 되겠는가? 얼굴에 시기가 가득 찬 자가 내 말을 전한다 생각해 보고 그 얼굴을 보라.

5 많은 형태의 얼굴을 가졌고, 배워서 똑똑하고 박식한 자, 우매한 자, 권력 있는 자, 권력을 가지지 않은 자, 박사 학위가 몇 개 있는 자, 병든 자, 모자란 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을 살펴보라.

6 종교 지도자, 가운 입은 신부, 여생을 다 바친 수녀, 그 셋이 삭발한다고 생각해 보라. 삭발한 그들도 지구의 모든 사람 중에서 나의 메시지의 음성을 기록하는 자, 듣는 자가 있더냐?

7 너희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얼마나 많은 직업과 직종과 직함의 인간이 우글거리느냐?

8 아무도 나의 음성과 메시지를 듣지도 못하며, 심판을 알지도 못하며, 기록하지 못하니,

9 나의 종, 선지자라 명하는 자가 너의 앞에 있음이 천복을 받은 것이니, 목욕시켜 주며 향수를 뿌려 잠자는 곳을 마련해 준다고 해서 그 은혜를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10 너는(제자 주동현) 들으라.

11 선지자를 통하여 법전을 전하며 온 세상에 법전이 전하여 나갈 때 선장이 너이니라.

12 진주의 문패에 네 이름을 단들, 보석이나 옥 위에 네 이름을 단들, 네가 가는데 선장이란 명함보다 더 위대함이 없으니 그를 따르라.

13 빛을 발하며 네 이름 석 자 밑에 선장이란 명패가 붙어 하늘에 오르나니, 아무개 선장 위에 ‘주동현’ 이름 석 자가 하늘에 오르니, 너의 지난 세월을 이제 용서하며, 천사도 기뻐하며, 내가 너의 명패를 거둬들임이니,

14 너의 얼굴에 화장을 짙게 하지 말며, 남들에게 보여 줌을 감추며,

15 ‘내가 어렵고 힘들 때 자식을 문고리에 매달고 먹고살기 위해 출근하는 여인의 가슴보다 더 아프니, 부귀영화를 위함도 아니요, 남들처럼 고기 반찬을 먹기 위함이 아니요, 그저 자식 앞에 세 끼 반찬을 먹일 수 있도록 나를 도와준 당신이기에 내가 은혜를 갚으러 왔소.’ 그리하며 책을 전하라.

16 너의 앞길은 선지자가 다 알고 있으니, 세상만사 걱정하지 말라.

17 “여호와 하나님!”

18 너는(선지자) 말하지 말라. 네 마음을 내가 다 아나니, 그에게 은혜를 줄 것이니, 소원하지 말라.

 

*381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5일 05시

 

1 선지자야!

2 너희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천재라 하는 박사가 있는가 하면, 인간의 안위와 편안을 위하여 극치에 달하는 기계 문명을 연구하는 사람이 있고, 세상을 지배하는 종교 지도자도 있고, 국가를 경영하는 지도자도 있으며, 또한 스승이라 하여 많은 제자를 가르치는 사람이 있으니,

3 그들의 말과 가르침이 세상살이의 진리와 순리에 따라 말하는 것 같지만, 그들이 나에게 오르는 근본인 십계명을 지킴에 있어서 하늘을 향하여 한 점의 부끄럼 없이 시행하며 살아가는 자가 얼마나 되는지, 나는 이를 알고 있느니라.

4 이러한 세상 속에 남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지 못하며 남으로부터 믿음을 얻지 못하고 살던 네가 나의 법전을 전하며 온 인류를 구원하는 선지자라 하여 나의 법전을 보급하고 있음에 많은 이들이 사탄이요 마귀요, 너희가 이야기하는 종교의 사기극이라 손가락질할 것이나,

5 네가 남들과 달리 나의 명령과 나의 뜻과 나의 메시지에 따라서 고통스럽고 힘든 길을 가며, 육신의 향락과 즐거움을 저버리고 나의 뜻을 몸소 실천하고 시행하는, 유하고 강하며 모두를 순종하는 너의 모습을 그들의 둔한 눈과 머리로 바라보지 못하고 이해할 수 없음이니,

6 곧 너는 나의 십계명을 실천하는 자로서 내가 너를 선지자로 명하였으니, 너는 작든 크든 십계명을 삶에 실천하는 자로서 남들과 다른 점이 있음을 알라.

7 말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갖은 유혹과 안락함과 육신의 향락을 버리지 못하는 자가 수없이 많으며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 없으니, 너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으로서 만인을 구하는 데 근본으로 삼아야 하느니라.

8 너는 유하고 착한 사람들을 찾아 너의 제자로 삼으며 나의 법전을 전하여 임하면 되니, 너의 소임이 너에게 화살을 돌리며 사탄이요, 마귀요, 사기극이라 칭하는 자들을 구원하는 것이 너의 임무이니,

9 그들의 입이 스스로 봉해질 때까지 오로지 할 수 있는 것은 나의 십계명을 몸소 실천하는 데 한 치의 부끄럼 없이 사는 것이 너의 임무임을 깨달으라.

 

*382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5일 22시 40분

 

1 선지자야!

2 마음의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되 깊고 넓은 눈으로 세상을 보는 마음이 필요하나니, 세상을 깊고 넓게 바라보면 모든 것이 유한 것보다 더 강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니라.

3 이는 곧 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모든 인간관계를 그와 같이 해야만 된다는 것이니라.

4 지금 세대의 너희 인간의 보이지 않는 사악한 마음의 뿌리는 할아버지가 아비를 이길 수 없으며, 아비가 아들을 또 이길 수가 없듯이, 인자한 모습으로 세상을 보지 아니하고 사악한 뿌리가 이와 같으니,

5 이제는 이 세상을 다스리는 데 유하고 부드러운 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으니, 아들이 아비를 이기고 아비가 할아버지를 이기는 이와 같이 끊을 수 없고 다스릴 수 없는 사악한 마음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깊고 굳어지니,

6 이들을 다스리고자 누구나 깨우칠 수 있는 유하고 부드러운 법전을 내려 보내 모든 너희들의 악에서 스스로 구원하고자 함이거늘,

7 저희들이 믿음이라는 속에서 무엇인가를 깨달았다 하여 제가 사악해져 가는 이 시대의 구원자요, 저만이 그들을 위하여 임무를 받은 자요, 저만이 은사를 입은 자라 하여 도처에 그와 같은 사람이 도사리고 있으니, 네가 나가고자 함에 더 힘들고 어려우니, 너는 많은 그들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8 여호와 하나님의 선지자로서 대명을 받은 자는 너 하나뿐이니, 나 여호와의 대명을 받은 자는 다음과 같은 행동이 저희와 다름을 알라 깨우치라.

9 첫째, 나의 선지자로 대명을 받은 자는 하늘에서 그를 도우니, 많은 은혜와 은총을 받아 그를 보살피고 도와줌이요,

10 둘째, 그에게 메시지를 주어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하고 심판하는 법전을 만들어 전하게 함이요,

11 셋째, 성서라는 책으로써 그를 빙자하여 교육하고 깨우치고자 함이 아니요, 나 여호와로부터 직접 받는 명령에 따라 이를 실천하는 자가 곧 나의 선택받은 선지자이니,

12 하늘로부터 은혜와 축복을 받으며 그가 곧 나의 율법을 따를 수 있도록 하늘에서 보호하고 있으니, 은혜를 항상 받고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13 나의 종이요 선지자는 쌀이 떨어지면 쌀을 주는 자가 있으며, 잠자리가 없으면 잠자리를 마련해 주는 자가 있으며, 걸칠 옷이 없으면 걸칠 옷을 갖다 주는 자가 있으니, 이와 같은 은혜를 받은 자가 곧 나의 선지자요, 이와 같이 저희와 구분됨이 있으니,

14 그 모든 자는 네 앞에 와 고개를 숙이며, 배를 만들 때 각자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자이니, 그들을 깨우쳐 너를 따르지 아니하면, 너 스스로 그들을 구원하기 전에 선주의 뜻을 알아서 길을 따라갈 수 있듯이,

15 각자의 임무를 맡은 사람을 네가 선별하여 쓰고자 하면 내가 너를 지켜 줄 것이니라.

16 이제는 세상이 넓고 깊음을 깨달아 크고 작은 인간관계에 얽매이지 말며 너 스스로 실천하여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선지자로서 면모를 갖추어 나가도록 하라.

17 선지자야!

18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19 내일 아침 네가 나에게 올리는 경배의 시간에 향이에게 이르라.

20 제가 구원하고자 하는 자의 이름을 써 선지자에게 올리는 영광을 내가 그를 위하여 허용하노라.

21 그를 시행하라. 산 자와 죽은 자 가운데 그가 구원하고자 하는 자의 이름을 선지자에게 올리도록 그에게 명하노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