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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

유인선 기자 l 기사입력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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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청) (C)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유인선 기자=경기도 포천시에서 운영 중인 포천아트밸리는 버려진 채석장을 새롭게 탈바꿈한 경기 북부의 최대 문화예술 관광지로 널리 알려졌다.

 

포천시는 올해에는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명소 100선’에 포천아트밸리가 선정되었음을 알리며 포천아트밸리를 찾아올 많은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공연이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선정한 ‘지역 명소 활용 공연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 이란 주제로 5개 개별공연, 총 24회를 진행한다.

 

대부분의 공연은 45m 직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와 공중퍼포먼스’ 공연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고난도의 동작들과 직벽을 수놓은 영상의 아름다움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이다. 관람객들에게 그 짜릿함과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며 그 외 유럽에서만 보아왔던 스트릿트 퍼포먼스가 포천아트밸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주말 오후 4시에 공중퍼포먼스 ‘꽃잎 비행’ 이 진행되며, 9월에는 미디어파사드 화면 배경 위에 출연자의 동작이 함께하는 ‘벽안의 바다’가 공연되고, 10월에는 마당극 ‘천우신조’, ‘서커스 카바레’가 공연될 예정이다. 피날레 공연은 불꽃쇼 ‘석산의 불꽃’이 10월 19일, 20일에 펼처져 대미를 장식한다고 한다.

 

포천아트밸리 관계자는 “포천아트밸리의 의미를 살리고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된 행사로 가족, 연인, 남녀노소 모두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포천아트밸리를 입장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아트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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