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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2019 청년문화 인력양성 '청년 University' 개최

배종태 기자 l 기사입력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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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문화재단 2019 청년문화 인력양성 '청년 University' 포스터 (C) 배종태 기자

 

부산문화재단은 지역문화를 이끌어갈 2019 청년문화 인력양성 '청년 University'를 개최한다.

 

청년 University는 지역 청년문화 기획자, 예술가,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 수준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문화 이론 교육과 실무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해 기초 소양 증진 및 전문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청년 문화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청년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에는 문화교육 아카데미, 명사 특강, 현장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강사진으로는 신혜성(와디즈 대표), 김혜영(홍대 상상마당 큐레이터), 공윤영(잔다리 페스타 대표), 방대욱(다음세대재단) 등 국내 정상급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과정은 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양질의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이 실질적으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 이후에는 팀별 과제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기획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 멘토링의 과정까지 거치고 난 후에는 2차 실무 과정이 진행된다.

 

한편, 청년문화 인력양성 사업은 2016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지난해까지 운영단체를 공모하여 외부 기관에서 진행했지만 올해는 '청년 University'라는 이름으로 부산문화재단에서 직접 운영한다.

 

신청 자격은 문화예술기획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부산 거주 청년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 및 사업 전체 일정에 참여 가능한 자이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총 30명을 선발 할 계획이다. 강의는 선발 시 전액 무료이며 교육과정, 현장 탐방 등 전체 일정에 참여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월)까지 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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