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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만 한 작은 죄를 짓지 아니하며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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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83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6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나를 위해 기도하며 경배하는 자는 사탄이나 마귀가 접근하지 못할 것이니라.

3 너희들의 말에 이와 같은 말이 있느니라. ‘손에 쥐여 주어도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4 내가 진정한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들이 영원히 살고자 갈구하는 그 마음의 소망을 깨닫고 이룰 수 있는 나의 메시지와 나의 법전의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 너희에게 전하고 가르치나,

5 너희의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법전을 손에 쥐여 주어도 모르며,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 외쳐도 그 소리를 듣지 못하니, 이는 곧 너희들이 말하는 ‘손에 쥐여 주어도 모른다.’는 어리석고 우매한 자가 너희 인간이거늘,

6 각자가 다 제가 제일 똑똑하며 영특하며 저의 주장이 옳다 생각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으며, 인종을 떠나서 그러한 심성은 똑같으니, 그 잘남과 아집과 욕심 때문에 제 발밑에 있는 진주를 보지 못함과 같으니라.

7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너희들이 교회라는 곳에 모이는 것은 나 여호와의 말과 뜻을 새겨 하늘에 진정으로 오르고자 하는 이도 있으나,

8 많은 이들은 어려울 때 이웃과 함께하려는 심성에서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니, 이는 곧 어렵고 힘든 애경사에 마음을 더불어 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큼이니라.

9 내가 일러 그러한 마음을 저희들로부터 깨우쳐 주고자 함이요, 그리하여 너희가 주변의 소집단에서 인간관계를 갖고 나의 법전을 전하는 자들이 더 방대한 힘을 갖고 있음을 보여 주고자 함이니,

10 내가 주변에서 서로 찻잔을 나눌 수 있는 30명의 소집단을 이룰 수 있는 인간관계를 가진 자를, 그 리더 격을 너의 제자라 이르니, 이와 같음을 실천하도록 하라.

11 너에게 어떤 이가 이르기를, 모든 몫을 3등분 하여 하나는 나에게 바침이요, 하나는 사회에 환원함이요, 하나는 자기의 몫이라 말하는 자가 있으니, 그 또한 궤변이니라.

12 나 여호와는 너희들에게 베푸는 하나님이요, 너희들에게 내리는 나이니, 내가 너희들에게 어떠한 명목으로 재산의 물질을 나누어 받고자 한다는 것은, 저희들의 재물을 나눠 저희가 쓴다는 것이니 그 말은 궤변이니라.

13 선지자야, 너는 들으라.

14 너의 제자와 모든 이들에게 이르기를, 모든 재물은 나의 것이거늘, 거기에서 어찌 지분을 나눈단 말이냐?

15 너희들은 관리자로서, 이를 놓고 나 여호와에게 경배하는 마음과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어찌 드렸으며 너희 마음이 어떤 것인지에 따라 심판받는 것뿐이며,

16 내가 너희들에게 거두고자 함은, 모두는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 하나님의 그 뜻에 따라 이루어지니 그 은혜에 감사드리고, 사악한 무리에게 귀 기울이지 아니하며, 바늘구멍만 한 작은 죄를 짓지 아니하며,

17 십계명에 따라 살 수 있는 이 법전이 기초가 되며, 나의 십계명에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너희들의 기도하는 마음을 하나의 흐트러짐 없이 모두 내가 거두어들이고자 함이니,

18 그러한 궤변을 말하는 자의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지니라.

19 “여호와 하나님!

20 이 모두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총의 주관하에 이루어짐을 피조물들은 모르오니, 이들에게 어찌 가르치오리까?”

21 선지자야!

22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23 너는 걱정하지 말지니라.

24 선지자라 하는 네가 겨자씨를 하나 땅에 심어, 보이지도 아니하며 만져지지도 아니하며 어디에 겨자씨가 내렸으며 어떻게 생겼는지 이를 바라보지도 못하면서, 세상 모든 인간이 행할 수 없는 마음가짐으로 너를 따르는 자가 처음에는 향이라는 한 사람이 있었으며, 이제 큰 배의 키를 잡을 선장이 생겼으니,

25 그와 같은 자들이 모이는 것은 노아의 방주와 같은 역할을 하는 너희들이 타고 출범할 배를 만드는 데 하나씩 자기 소임을 하는 자가 나올 것이니,

26 1 더하기 2는 3이요, 3 더하기 4는 7이요, 이와 같이 더하는 셈과 같이 늘어나니,

27 너희들이 말하기를 수백, 수천 명이 모여서 기도를 올리는 그 집단의 무리도 너희들이 타고 가는 그 배에 비추어 볼 때, 그는 가을 바람결에 지는 낙엽의 풀잎만큼도 비중이 안 될 것이니, 너는 걱정하지 말지니라.

28 너는 이 세상 나의 피조물이 지키지 못하고 실행하지 못하는 것을 실천하는 단 한 사람이니,

29 아무리 경지에 오른 자라 해도, 그가 성서라는 책에서 깨우치며 사회에서 성장 과정에 받은 교육에 기초를 두어 저희들의 머리에서 깨우치며 그것을 실천하고자 하나 그들이 실천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그것은 몇백 가지에 불과하니,

30 내가 너에게 깨우쳐 주어 너에게 지키고 모범을 보이며 실천하게 하는 가짓수는 수백, 수억 가지이니, 그들이 ‘나도 실천할 수 있다.’ 하나 저희는 인간의 머릿속에서 나오니 한계가 있으나 너는 그 가짓수가 한계가 없으니,

31 네가 곧 나의 선지자요, 세상에 떨어진 하나밖에 없는 겨자씨이니라.

32 저희들이 지키고 실행하고자 하나 한계에 부딪히면 몰라서 못 하나, 너는 나의 메시지에 의해 그를 깨우쳐 나가니, 어찌 감히 그들이 너와 지혜가 같다 하느냐?

33 선지자야!

34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35 너희들 인간사에 세상을 호령하는 힘을 가진 자도 너희 어미의 모태에서 세상에 나와 아기로 태어나 젖이라는 음식을 먹으며 기어다니는 과정과 걷는 과정과 달리는 과정을 거쳐 성장하니,

36 너는 지금 어머니의 뱃속에서 두 손을 쥐고 세상에 나온 자니, 그를 씻겨 주고 보살피는 자들이 있을 것이니라. 네가 그와 같을지니, 그 어린아이가 어찌하여 장대한 청년을 이기겠느냐?

37 그러나 그 아이는 서서히 성장하여 나에게 오르는 빛을 발견하며, 그 빛으로 하여금 많은 이들을 이끌고 구원하나니, 너희는 오늘의 고달픔을 애달프다 하지 말라.

38 향이는 들으라.

39 내가 너의 부모의 이름을 거두어들임은, 네가 선지자를 앞으로 잘 따르고 받들라 함이 아니라, 선지자를 만나서 네가 오늘까지 온 과정에 대한 사랑의 보상이니, 너는 그리 알라.

40 선지자야, 들으라.

41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42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마음속에서 생각하는 것은 나와의 약속이니 지키라 하였으니, 너는 생각으로 하고자 함을 그리 시행하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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