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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32명,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에 서명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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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길버트 시스네로스 (Gilbert Cisneros) 의원.

▲민주당 마이크 톰슨 (Mike Thompson) 연방 하원의원.

글로벌 웹진인 뉴스로(Newsroh) 610일자는 미 하원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 서명 32명으로 늘어제하의 기사에서 북미 대화가 교착상태인 가운데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에 가세하는 미의회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주한인네트워크 JNC TV는 로 카나 의원이 지난 2월말 대표 발의한 HR 152(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에 현재까지 32명의 의원이 공동 서명했다고 8일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 4일에는 워싱턴 DC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민주당 제이미 래스킨(Jamie Raskin) 하원 의원이 법안에 서명을 했는데, Peace ActionWomen Cross DMZ의 로비가 적잖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 521일에는 민주당 마이크 톰슨 (Mike Thompson) 연방 하원의원이 법안에 서명했다. 톰슨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하게 된 데에는 그간 실리콘 밸리 한인회와 함께 꾸준히 한반도 평화촉구 운동을 진행해 온 샌프란시스코 공감 회원들의 노력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김낙경 공감 대표는 한반도 평화 문제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들에 더 많은 의원들이 서명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호소했다고 밝히고 “515일에는 민주당 뉴욕주의 캐롤린 멀로니 (Carolyn Maloney) 하원의원과 캘리포니아주 조 로프그렌(Zoe Lofgren) 하원의원이 서명을 했고, 514일에는 캘리포니아주 길버트 시스네로스 (Gilbert Cisneros) 의원이 서명을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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