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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으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단 말인가?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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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84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7일 05시 26분

 

1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2 선지자야, 너는 들으라.

3 선한 목동이 양의 무리를 다스리듯이 너는 그와 같이 나의 피조물을 인도하고 이끌어야 할 것이니, 선한 목동이 양의 무리를 이끄는 것과 같이 네가 나의 모든 피조물을 그와 같이 인도하고 다스려야 할 것이니라.

4 이탈하는 자, 핍박하는 자, 너에게 돌을 던지는 자, 그들을 사랑함에 있어서, 어리석고 고집스러우며 깨우치지 못하여서 그와 같은 자가 되니, 그들을 불쌍히 여겨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슴으로 안는 네가 되어야 하느니라.

5 늑대가 양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가장 낮은 자세로 자신을 숨기며 발톱을 숨기고 낙엽 밟는 소리를 내지 않고 접근하듯이,

6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점이 있다면, 말하고 행동함에 있어서 마음속에는 공격하고자 하는 발톱을 감추고 대화하고 행동하는 자 많으니, 항상 이와 같은 자와 이와 같지 않은 자를 구분하여야 할 것이며,

7 너 자신이 마음속을 감추며, 마음속에 남을 미워하며 겉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눈다면 그와 같은 자는 선지자라 할 수 없으니, 선지자가 마음속에 남을 공격하는 발톱을 감추고 대화하고 행동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똑같을 것이니,

8 너의 제자와 너를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라.

9 마음에 공격하는 발톱을 감추고 행동하는 자는 이중의 마음이니, 기도를 드리든 어떤 형태로 따르든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나를 기만함이요 나의 선지자를 기만하는 죄의 가중이 있을 것이니라.

10 그와 같은 이중의 마음을 갖지 말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고운 심성 하나만 가져야 할 것이니, 그러한 마음으로 나의 법전을 대하는 자는 깨달음이 있을 것이니라.

11 깨달음이 없는 사람은 말과 행동이 다르니, 주옥같은 나의 법전을 읽은 사람이 남의 흠을 잡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진주를 구별하는 능력이 없으니, 너는 그러한 사람을 구별하여야 할 것이니라.

12 바로 선장과 향이의 마음이 그 점이 다름을 내가 아나니, 사람을 향하여 착하고자 하는 일념과 너를 따르는 마음이 나에게 오르고자 하는 한 가지 마음의 표본이니, 너는 그를 보면서 사람을 구별하게 될 것이니라.

 

*385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7일 07시 20분

 

1 선지자야, 들으라.

2 내가 만든 피조물 중에 지혜와 능력을 준 너희 인간을 내가 얼마나 사랑하며 아끼는지를 인류에게 전하라.

3 도둑질, 살인, 간음을 하고, 남을 음해하고 남의 것을 탐하는 마음, 남을 시기하는 마음, 남의 앞을 막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탄에게 흔들리며 사탄의 뜻에 움직이는 인간도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4 나의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여 그 피로써 죄를 사하여 주며, 3일 만에 부활하게 하여 나의 존재함을 가르쳐 깨우치려 하였으나, 세월이 흘러 날아갔으며, 그 죄의 뿌리가 인류를 다 덮고 있으니,

5 내가 말하나니, 물과 불로써 심판할 마음이 없으며, 사탄과 더불어 사는 너희들을 용서하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나의 이 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 사탄의 악한 마음의 욕심을 버리고 만든 주인에게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나의 심정을 너희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6 어린아이를 데려와 길러 직장까지 주었으나 주인을 배신했을 때, 주인은 기른 사랑 때문에 깨닫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니, 이보다 더 깊은 사랑으로 나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함이 애절하고 깊으니,

7 세상에 자랑치 못하는 선지자를 통해 내리거늘, 하루도 쉬지 않고 기도하며 마음을 다스리고자 하는 선지자 너와 같이 사탄이 할 수 있겠는가, 귀신이 할 수 있겠는가?

8 하루도 쉬지 않고 한시도 떠나지 않으며 주옥같은 말을 너에게 주며, 예수가 피 흘려 죽어 간 애절한 애정을 가지고 너를 다스려 네가 기도하지 아니하는 날이 없으니, 네가 이러고도 선지자임을 의심하며 만백성을 사랑하지 않겠는가?

9 내가 나의 피조물 인간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단 말인가?

10 “여호와 하나님!

11 대명을 따르며, 저를 불로써 달구어 주옵소서. 족쇄를 채워 메시지를 전한다 해도 저의 소임을 다하오리다.”

 

*386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7일 20시

 

1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2 선지자 너는 들으라.

3 이 세상에 사람이 각계각층이 다 있으니, 그들이 하루를 살며 1년을 살며 지금까지 살아온 그들의 행동을 다 영화의 필름처럼, 한 개인이 세상에 나와 성장하여 지금까지 살아온 기록을 만인에게 방영한다고 할 때,

4 자신의 행동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와 당당히 고개를 들 수 있는 자를 견주어 볼 때, 자신의 행동이 부끄럽지 않아 당당히 고개를 들 수 있는 자 얼마나 될 것으로 생각하느냐?

5 철이 들어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에서 저희들의 행동과 마음가짐과 그 모두를 영상화하여 비춘다면 고개를 당당히 들 자 몇 명이 안 될 것이니, 이러하니 너희들은 인간을 구제하는 것과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겠느냐?

6 너희들이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많은 천사와 사탄이 주시하는 앞에 너희들이 살아온 과거의 행동과 마음의 생각까지도 영화의 필름처럼 반복하여 보일 것이니, 너희들의 그러한 심판의 시간이 있으니,

7 너희 스스로 지은 죄에 대해 갈 길을 찾아가는 것이지, 내가 너희를 심판하여 가라 오라 함이 아니니, 자기 삶을 비추어 봐 자기 스스로 지은 죄의 대가를 받으러 알아서 찾아가니,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가라 오라 하는 것이 아님을 너희는 알라.

8 내가 천상의 비밀을 너희에게 알려 주니, 만인 앞에 선지자라, 종이라 임한 이후에 너의 살아온 길을 많은 영들 앞에 비출 때 고개 숙이는 부끄러움이 없어야 할 것이니, 이것이 선지자 네가 지키고 가야 할 길이니,

9 너는 너의 삶의 기록의 영화가 촬영되고 있음을 잠시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네가 먹고 자고 움직이며 행동하는 것과 네 마음까지도 영사기의 렌즈가 너를 따라다닌다는 것을 선지자 너는 잊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10 이와 같이 개인의 기록이 영상화된다는 것을 온 인류에게 너는 전해 주고 알려 줘야 할 것이며, 그것이 너의 소임이니,

11 그들에게 그와 같은 길을 가라 말할 수 있으며 나의 법전을 보고 깨달으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너 한 사람뿐이니, 네가 얼마만큼 너 자신을 다스리고 가꾸어 나가야 하는지 깨달아야 하며,

12 이 세상에서 나의 법전을 보며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부끄러움 없이 살 수 있는 자만이 남을 탓할 수 있으니, 너는 남을 탓하고 가르칠 수 있는 너 자신이 되어야 하니, 네가 얼마나 몸과 마음의 수련을 해야 하는지 너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13 선지자야!

14 “네, 여호와 하나님!

15 어찌하여 이와 같은 것을 일찍이 깨우쳐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16 이 세상에 남을 인도할 자격이 있는 자가 없나니, 이는 유리처럼 맑고 밝으며 부드럽고 유하며 인자한 행동을 하는 자만이 그와 같은 자격을 얻는 것이니라.

17 “이 세상에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 하옵니까?”

18 선지자 너는 들으라.

19 너는 남을 가르침에 있어서 당당해야 할 것이며, 남을 가르침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할 것이며,

20 너에게 바늘구멍만 한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네가 남을 가르치고자 하는 그 말은 다시 너에게 죄가 되어 돌아오니,

21 네가 아무리 선지자로서 남을 깨우치고자 하여 말해도, 네 마음이 비어 있지 아니하며 네 행실이 남들에게 부끄럽다 하면, 네가 남을 깨우치고자 한 말은 너에게 죄가 되어 다시 돌아오니,

22 네가 이 죄를 감당할 수 있으면 너의 행동을 네가 알아서 할지니라.

23 “여호와 하나님!

24 이 불쌍한 인간을 거두어 주옵소서.

이 생명을 거두어 주옵소서.

25 사람들은 말하나이다. 인간이기에 실수할 수 있으며 죄를 짓지 아니하고 살 수 없다 말하며, 인간이기에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 하면, 저는 말하나이다.

26 십계명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인간이요, 인간이기에 죄를 짓지 아니할 수 있으며, 인간이기에 남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할 수 있다 말하오나,

27 과연 제가 그러한 일을 스스로 반성하고 깨우칠 때 제가 완벽한 그 길을 가지 못하니, 그와 같은 말이 죄가 되어 제 가슴에 와 쌓임을 이제야 깨달았나이다.

28 여호와 하나님, 제가 실천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29 내가 너에게 일러 주었노라. 행동을 잘못하려 하면 잠을 자라 했으니, 잠자는 것은 죽음과 같으니라.

30 너는 나의 법전을 전하며 세속의 어떤 것과도 인연을 맺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31 네가 나의 법전을, 나의 십계명을 어기지 말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너의 제자들이 그와 같이 살아갈 수 있느니라. 그 뜻을 깊이 새겨 명심할 것이니, 너의 제자들에게 그 뜻을 깨우치도록 이르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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