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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국민 뮤지컬 ‘넌센스’ 공연

박상도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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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중구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 간 중구문화회관에서 20여 년 동안 인기가 식지 않는 엽기발랄 뮤지컬 ‘넌센스’를 공연한다.

 

뮤지컬 ‘넌센스’는 의문의 야채스프를 먹고 무려 52명의 수녀들이 식중독 증상으로 죽어 다행히 외출 중이라 목숨의 건진 5명의 수녀들이 죽은 다른 수녀들의 장례비 마련을 위한 발칙하고 황당한 과정을 그렸다.

 

중구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넌센스’에는 엄하지만 변덕스러운 원장수녀 역에 배우 민시양, 터프한 수녀원 2인자 허버트 수녀 역에 권보미, 큰 십자가에 맞아 기억상실인 엠네지아 수녀 역에 박보영이 출연하며, 솔로무대의 꿈을 꾸고 있는 로버트 앤 수녀 역은 정혜은, 귀여운 발레리나 예비수녀 메리 레오 수녀 역에 백주연이 맡는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엔티켓에서 진행 중이며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구 문화회관 홈페이지 ,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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