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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름맞이 48시간 HOT 세일..오키나와 7만8800원

최애리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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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제주항공이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기념해 7·8월 성수기 할인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일을 기준으로 여름 성수기 기간을 포함한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48시간동안 판매한다. 예매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국내선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를 포함한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김포/부산/청주-제주 2만1400원, 대구-제주 3만4400원, 광주-제주 2만400원부터 판매한다.

 

인천발 국제선은 나리타 7만8800원, 나고야 6만8800원, 후쿠오카 5만7600원, 마쓰야마 5만7600원, 시즈오카 6만8800원, 삿포로 7만8800원, 오키나와 7만8800원, 싼야 10만8500원, 스자좡 7만2600원, 마카오 8만2400원, 홍콩 8만2400원, 가오슝 8만7300원, 방콕 10만9100원, 치앙마이 13만9100원, 하노이 11만4700원, 호치민 11만7100원, 다낭 10만4700원, 세부 9만4700원, 마닐라 8만4700원, 비엔티안 9만4700원, 코타키나발루 9만7100원, 클락 7만9700원부터 판매한다.

 

이 외에도 부산, 대구, 무안, 청주, 제주 등 지방발 항공편들의 특가항공권도 함께 판매하며 자세한 노선별 운임은 제주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가항공권은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일찍 마감 될 수도 있다. 노선별로 예매시작 날짜와 시간도 다르기 때문 확인이 필요하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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