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블라인드·얼리버드' 티켓 오픈

최윤해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2

본문듣기

가 -가 +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한 여름 밤 음악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의 티켓 예매일정이 공개됐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블라인드 티켓'을 현장 판매 대비 34% 할인된 가격으로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할인된 블라인드 티켓 가격은 2만3000원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올해 영화제를 자주 찾는 관객에게 우선 입장·프리미엄존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블라인드', '얼리버드' 같은 다양한 티켓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우선입장 및 객석 내 지정구역 혜택이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영화제 개막 한 달 전인 7월 9일부터 예매가 진행된다.

 

얼리버드 티켓의 가격은 2만9000원이다.

 

'원 썸머 나잇'은 8월 9~10일 청풍호반무대에서 1차, 12일 동명로77무대(동명초등학교 옛터)에서 2차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의 영화 및 공연 라인업은 7월 8일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공개된다.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영화제 모든 티켓은 7월 25일부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을 캐치프레이즈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원 썸머 나잇'을 포함, 100여편의 음악영화 상영과 30여팀의 공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