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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북보훈대상 시상식 '성료'

김현종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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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전북 동부‧서부보훈지청이 후원한 "제45회 전북보훈대상" 시상식이 12일 전북보훈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송하진(뒷줄 가운데) 도지사와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과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각 부문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제45회 전북보훈대상' 시상식이 12일 전북보훈회관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과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을 비롯 보훈단체 관계자와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전북 동부‧서부 보훈지청이 공동으로 후원한 '전북보훈대상'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발굴해 애국애족의 뜻을 기리고 널리 알리기 위해 1975년 제정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 독립유공자 부문 = 소재호씨(73) ▲ 상이군경 부문 = 하점수씨(67) ▲ 유족 부문 = 김용덕씨(69) ▲ 미망인 부문 = 김연수씨(70‧여) ▲ 중상이자배우자 부문 = 김점임씨(70‧여) ▲ 무공수훈 부문 = 최현수씨(90) ▲ 특수임무유공자 부문 = 이완희씨(72) ▲ 고엽제전우회 부문 김상춘씨(70) ▲ 6·25참전유공자 부문 = 김종열씨(80) ▲ 월남전 부문 = 김양수씨(73) 등 10개 부문 수상자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이 전달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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