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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폴 바셋 한국 방문..대표커피 직접 선봬

김다이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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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바셋이 개최하는 ‘Paul is Coming’ 행사 (제공=폴 바셋)

 

브레이크뉴스 김다이 기자= 바리스타 폴 바셋이 한국을 방문해 3일간 대표 커피를 직접 선보인다.


커피전문점 폴 바셋은 오는 13일부터 3일간 WBC 챔피언 바리스타 폴 바셋 방한해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폴 바셋의 완벽한 커피(The Perfect coffee of Paul Bassett)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로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폴 바셋은 13일부터 일원역점을 시작으로 반포쌍동빌딩점, 언주로점, 한남커피스테이션점, 서초점까지 5개 매장을 방문한다.


폴 바셋이 방문하는 매장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커피 만드는 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폴 바셋 음료교환권’을 증정한다. 현장에서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폴 바셋 그립톡’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폴 바셋 관계자는 “폴 바셋을 방문하는 고객님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님들이 폴 바셋이 만들어주는 커피를 맛보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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