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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술 Top10’ 선정한다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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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주 체험 행사 사진(본 기사와 관련이 없음)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도내에서 생산되는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 충남술 Top10’을 선정·지원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충남술 Top10 선정은 타 시도 대비 전통주 관련 자원이 풍부한 충남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판매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내에는 국가 지정문화제인 면천두견주와 도 지정 무형문화재 5개소, 대한민국 식품명인 주류분야 6개소,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도는 이 같은 자원을 바탕으로 충남 농산물을 활용한 양조 상품을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양조기술 기반을 다진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공모신청은 우리술문화연구소(막걸리학교)에서 오는 7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받으며, 선정된 양조장에 다양한 혜택을 준다.

 

한편 지난해 ‘충남술 TOP10’에 아산맑은물쌀막걸리, 덕산생쌀막거리, 인삼막걸리(이상 탁주류) 연미주, 이상헌약주, 면천 두견주, 녹천 소곡주(이상 약주류) 왕율주, 소서노의 꿈, 두레앙 브렌디(이상 증류주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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