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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 대학 발전기금 기탁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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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들이 12일 오후 2시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이장희 부이사장, 오병용 사업본부장, 양병도 G-테크벤처센터장이 참석했으며, 기부자측은 차진호, 이지환 ETI 대표, 성송원 에스엠팩 대표, 이동현 유니아이 대표, 박은경 농업회사법인 생명나눔 52 대표, 박원미 닥터플로라 본부장, 신현미 로맨스독 대표, 신영미 SJ생명과학 본부장, 김욱 앰플 대표, 이지선 유한회사드림리버 대표, 이대균 예비창업자가 뜻을 모았다.

 

차진호 ETI 대표는 “G-테크벤처센터에 입주해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통한 사업화 기획, 지원 등에 대한 멘토링으로 우리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앞으로 입주할 기업들도 충북대의 도움을 받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충북대와 함께 성장한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앞으로 충북대는 유망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G-테크벤처센터는 창업보육단계를 거친 유망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중 녹색기업 및 기술혁신형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성장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통해 스타벤처기업을 육성하는 보육센터이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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