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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라는 것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며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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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387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8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들은 ‘죽고 사는 것이 하늘의 뜻이며, 잘 살고 못 사는 것 또한 하늘의 뜻’이라 말을 하지 않더냐?

3 이는 곧 나의 주관하에 너희들의 모든 운명이 결정지어지며 그와 같이 실행된다 생각하는 것이나, 너희들이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에 각자가 짓고 온 죄가 있나니 그 죄과에 따라 너희들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4 이는 곧 너희가 전생의 인연과 이승의 삶이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니, 오늘의 삶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너희들이 지은 죄의 대가를 치르듯이, 수천수만의 벌의 종류에 따라 너희들의 영의 세계가 분류된다는 것을 너희는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며,

5 오늘에 너희들이 잘 살아오고 못 살아옴에 대하여 너희들에게 크고 작은 형벌이 있으며, 그에 따라서 어떠한 종류의 형벌에 임하게 되는 것을 너희는 잊고 살아서는 아니 되느니라.

6 나의 나라에서 너희들이 영원히 존재함을 얻고자 한다면, 욕심이라는 것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며, 가슴으로 이웃을 사랑함이 근본이며, 그와 같이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해야 하느니라.

7 선지자야, 들으라.

8 하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면 인간의 깊은 속성을 알게 되니, 이를 깨달으면 네가 한 번 잘못할까 봐 한 발짝 움직이는 것도 두려운 시기가 오니,

9 너는 곧 그들을 깨우치고 그들이 나의 법전을 전파하여 세상을 아름답게 살며 실천하면서 천태만상의 온갖 형태를 다스림이 너의 임무이니라.

10 너희들의 말에 이런 말이 있느니라.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는 말이 있듯이,

11 네가 그 속에 들어가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 너의 소임이니, 너는 너의 소임에 한 치의 게으름이 있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12 그와 같은 세속의 인간의 생각을 뛰어넘어야 할 것이며, 그들을 불쌍히 여겨 구원하는 것이 너와 너의 제자들이 해야 할 일이니라.

13 네가 몸소 행동으로 보여 주며, 인간으로 두세 가지 마음을 갖는 게 아니라, 하나의 마음이 되어서 세상을 살아가는 안목을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니라.

14 너희들은 남을 핍박하는 자, 남을 시기하는 자, 모함하는 자, 자기 자신을 구원하고자 하는 이 모두의 근본이 욕심이라는 것으로 시작되며, 나의 나라에 오를 때 너희들이 평생 같이 산 처자식의 이름 석 자 하나도 들고 오지 못하는 것이 너희들의 인생이니,

15 너희들이 깨끗하며 아름답고 선한 모습과 선한 행동만이 나에게 이르는 너희들의 구원의 빛이니, 너희는 명심하여 살아가며 깨우치며 살아감이 너희들의 책임이니라.

16 나의 선지자야, 네가 실행하는 것은 마음의 생각까지도 남들에게 부끄러운 생각마저도 해서는 아니 되나니, 세상의 모든 사물을 바라보고 생각할 때, 너는 남에게 부끄러운 생각조차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으라.

 

*388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8일 09시 45분

 

1 선지자야, 들으라.

2 사람이 세상에 나와서 성장하는 과정과 변화하는 과정을, 같이 생활하는 형제나 부모는 그의 변화하는 것을 보는 깨달음이 늦으며, 너희들은 한 사람을 보면 세월이 10년, 20년이 흐른 뒤에도 그 사람을 처음에 본 마음으로 생각하고 그동안에 변하고 성숙함을 깨닫지 못하니,

3 그와 같이 변화한 점을 깨닫고 인정하는 자가 현명한 자이거늘, 너희 인간은 고정관념이라는 욕심의 근본 때문에 남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으니, 그 또한 욕심이니라.

4 너희는 어려서 심은 나무가 세월이 지나 성장하면 그 그늘에서 휴식할 수 있듯이, 인간관계에서도 자식이나 후배나 이웃이나 친지를 네가 어찌 관리하고 다스렸느냐에 따라서 동반자가 될 수 있으며, 그 그늘에 같이 안식을 취할 수 있는 인간관계가 세월이 흐른 다음에 이루어지나니,

5 선지자야, 너는 멀리 보고 멀리 생각하며 모든 마음의 수양을 하며 정진함으로써 너의 제자들을 깨우치며, 너를 따르는 자들이 법전을 통하여 전하도록 하라.

6 너희들이 말하기를, 세상만사 뜻대로 안 되면 ‘될 대로 되라.’ 말하는 자가 있으니,

7 이 말의 근본의 뜻은 욕심을 다스리지 못하는 데서 이루어지나니, 자기 발상의 욕심이며, 그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의 발로 돌부리를 차, 그것도 남들에게 채여 굴러가는 돌과 같은 자의 말과 같으니,

8 너희들은 하나를 보고 여러 각도로 깨닫는 지혜를 얻어, 거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실행하여 말할 때, 진실이며 향기를 뿜는 말임을 깨닫고 실천해야 할 것이니라.

9 너희 인간은 생각하기를, 걸친 옷에 붙은 벌레는 떼어 낼 줄 알며 오물이나 잡스러운 것이 너희에게 붙을 때 온갖 호들갑을 떨며 씻어 내면서, 너희 육신에 들어 있는 사악한 마음과 행동은 당연하게 생각하니, 그것이 너희 걸친 옷에서 벌레를 떼어 내는 것보다도 더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10 너희들은 진정한 것을 못 보며 불필요한 것에 연연한 세월이 너무 많으니, 진정한 진실을 깨닫고 사는 사람에게 지혜를 가르쳐 주는 것은 이 법전을 통하여 많은 이들에게 깨우침을 주는 것이니라.

11 선지자야, 너는 들으라.

12 남의 옷에 붙은 벌레를 털어 내는 것만 보며, 제 몸에 붙은 벌레는 도움을 위하여 태어난다 말하니, 너는 너의 마음의 심장부에 붙은 벌레를 떼어 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며,

13 길이 아니고 잘못된 것은 마음속에서 차단하며,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발할 수 있도록 정진하고 정진해야 할 것이니,

14 그는 나를 경배하며 기도하면서 얻어지는 것이니, 너는 공기를 마시듯이 항상 기도에 임해야 할 것이니라.

15 천태만상으로 생각이 다르며 욕심의 생각이 다르며 사악한 생각이 다른 마음을 가진 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함이란, 그 대명을 받은 예수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니,

16 너는 장작불 위에 기름을 붓고 스스로 너 자신을 불붙여 그 고통을 겪으며 수많은 대중 앞에 네가 그와 같이 재가 되어 없어진다 해도, 너를 보고 한두 사람이 깨우치고 눈을 뜰까 말까 하니,

17 인간의 사악함의 깊이와 향락의 깊이가 그와 같이 깊이 젖어 있나니, 그들을 깨우쳐 주는 것을 어찌해야 하겠느냐?

18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서서히 흐르는 물과 같이 유하고 부드러워야 할 것이니,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진정 아름다워야 할 것이며, 네가 몸소 실천하여 그중에서 구할 것이니라.

19 내가 너에게, 이 법전을 읽으면서 단 하나를 얻으면 그것으로 네가 만족하라 하는 나의 말뜻을 너는 깨우쳤으니,

20 내가 너희들을 만들어 나의 뜻에 살아 선량한 마음과 향기를 갖고 자연을 통제하라 하였거늘, 그와 같은 인간의 마음이 사악해져 나에게 각종 화살과 욕설을 던지고 사탄의 길에 있으니,

21 너희를 창조한 나의 강압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떨어진 사탄의 강압에 못 이겨 춤을 추는 그 환락의 대열 속에서 인간이 헤어나고자 하는 것은 어려운 길이기에,

22 내가 너에게 기적을 이루게 하며 기적을 보임으로 인하여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니,

23 너는 보아도 보지 말아야 하며, 자연을 보아도 네 눈에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경지에 올라야 하느니라.

24 선지자야, 내가 너에게 이르나니, 땅바닥에 기어다니는 개미에게서 배움을 얻으며, 자연의 세계에서 깨달음을 얻을 것이니,

25 소임을 다하고 떨어지는 낙엽의 그 모습을 생각하며 세상 이치를 깨달아야 할 것이며, 그 자리에서 지키는 식물의 나무 속에서 너희는 그들의 온갖 진리와 숭고한 마음과 그들이 물을 따라 뿌리를 내리는 그 철학을 깨우치고 그 식물의 마음을 읽어야 할 것이며, 솔잎이 태양을 향하고 있는 진리를 너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26 살아서 움직이는 동물에서는 수천수만 가지의 깨달음과 진리를 네가 얻어야 할 것이니,

27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너의 스승이며, 이 세상의 모두는 너를 가르치는 스승이니, 그리하여 내가 너에게 이르기를, 너는 사랑하는 나의 종이요, 나의 피조물의 종이라 일컬었느니라.

28 너는 걸치고 나가는 옷에 부끄러움이 없는가 이것도 생각하며 행동해야 할 것이며,

29 오늘의 한 끼의 음식을 취하면서 네가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며, 그보다 더 겸손하게 취할 수는 없는가, 그보다 더 경건한 마음으로 취할 수는 없는가, 너의 자세와 마음이 흐트러짐이 없는지 깨닫고 생활해야 할 것이니라.

30 너는 네가 아니요, 너는 살아 있는 자가 아니요, 내가 너를 죽은 자라 일컬으니, 세상만사에 흐트러지지 말라.

31 선지자야, 나 여호와의 마음이 매우 아프도다.

32 너희들의 말에 있지 않으냐, 가야 할 길이며 임해야 할 길이며 행해야 할 길이라.

33 너는 너 자신이 이 세상에 가장 못난 자요, 만인의 지탄을 받으며 세상에 부끄러운 자라 말하나, 내가 보기에 이 세상에 가장 훌륭한 자가 바로 너이니라.

34 네 마음속의 근본은 자연의 순리의 맑은 물이 흐르듯 하나, 사람들이 그것을 보지 못하고 그것을 남에게 네가 보이지 못한 것은, 이는 나의 뜻이었노라.

35 너는 말하지 않더냐, 네 마음과 네 뜻대로 이 세상을 살아가지 못했노라고.

36 단, 이는 오늘에 너를 쓰기 위하여 내가 너를 장독에 뚜껑을 덮듯이 덮었으니, 너는 그와 같은 보상을 많은 이들을 구하는 진리를 전하는 데서 얻을 것이니,

37 또한 나를 경배하며 너를 따르는 자들에게 너는 겸손하며, 그들이 너를 따름은 나 여호와가 존재하기에 너를 따름이니, 그들은 너를 따름이 아니요 나를 따름이니, 너는 매사에 조심하며 몸가짐을 바로 해야 할 것이니라.

38 “여호와 하나님!

39 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깨우침과 가르침을 어찌 제가 전하오리까?”

40 내가 말하지 않더냐, 먹으면 알을 낳아 새끼를 키우는 너의 손가락 한 마디만 한 여왕벌이 많은 종족을 번식시키며, 그들의 집단의 단결력으로 얼마나 무서운 힘을 발휘하는가를.

41 하물며 너는 나의 말을 전하며 나의 메시지로 세상을 다스리고자 하니, 네가 그와 같은 자가 될 것이니라. 너는 그리 알라.

42 너는 절벽에 바람도 통하지 않는 암흑 속에서 촛불을 밝히고 나의 법전을 기록할 날이 머지않았으니, 네가 임하는 곳은 공기도 통하지 않는 깜깜한 방일 것이니, 너는 그 속에서 나의 법전을 전하며 내가 부를 때 나에게 이를 것이니라.

43 너는 그날을 대비하여 오늘의 네 마음의 고리를 하나하나 정리하여 가야 할 것이니, 이는 네가 세상을 바라보지 아니하고도 나의 율법을 전할 수 있으며, 나의 법전을 전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며, 이는 너의 소임이니,

44 지난날에 네가 잘못 살아온 죄를 하나하나 참회하면서 그 길을 가게 하고자 오늘 이렇게 너를 만들었으니, 너는 나의 뜻을 깊이 깨달아 시행할지니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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