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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48.4%..0.4%p 소폭 상승

황인욱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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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2019년 6월 2주차 주중집계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황인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6월 2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이 48.4%를 기록, 0.4%p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11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 평가'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 주 대비 0.4%p 오른 48.4%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내림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하며 40%대 후반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1.1%p 내린 45.6%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내인 2.8%p로 집계됐다.

 

일간으론 지난 7일  48.1%로 마감한 후, 10일엔 48.9%로 올랐다가, 11일엔 48.1%로 다소 내렸다. 이어, 12일에도 47.4%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론 진보층, 대구·경북(TK)과 서울, 20대와 50대, 60대 이상은 상승한 반면, 호남, 40대와 30대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주중집계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2019년 6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371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9명이 응답을 완료, 5.9%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bfrogdg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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