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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학자 김정호…향토사가 진짜 역사 ‘사람향한 인문학’

강상헌 언론인 l 기사입력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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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학자 학고(鶴皐) 김정호(金井昊) 선생(사진. 82)은 평생의 성과로 이 새로운 방법론의 실제를 보여준다. 이는 한반도 해안 등 남서지역 역사를 탐구해온 공주대 이해준 명예교수의 향토사(학)의 뜻과 비교할 만하다.   ©브레이크뉴스

상징은 본질의 깃발이다. 그 깃발 또는 상징은 문화의 책갈피일 터다. 우주에 널려있는 일(事 현상)과 물질(物) 즉 사물(事物) 중 ‘어떤 것’들을 골라서 갈래짓고, 제목 달고, 의미를 부여하고, 새롭게 해석하고, 여러 쓸모를 궁리한다. 인간(인류)의 문화 활동이다.

 

문화는 ‘어떤 것’을 취하고 버리는가 하는 취사(取捨)의 선택에서 비롯한다. 집 안방, 담 바깥 고샅의 우리 주위 이모저모부터 살피기 시작해 동네의 뜻과 지역의 살림, 거기 사람들의 생각을 담아내는 문화 활동의 방법(론)은 ‘나’와 ‘우리’를 소외시키지 않는 새 연모다.

 

이제까지 우리는 교과서의 ‘정리된 내용’을 깃발 삼았다. 지금도 대개 그렇다. 일본제국주의가 우리를 능멸하려 만든 논리나 우리 역사의 못생긴 이념인 사대주의가 비틀어놓은 겨레 혼백(魂魄)의 기록이 한 점 의심과 반성 없이 ‘교과서’되어 시민들 마음속에서 재생산되고 있다.

 

우리가 아는 ‘역사’다. 학계(學界)나 관계(官界) 등의 주류는 이를 애써 고칠 뜻이 없어 보인다. 그것도 ‘기득권’이라 여기니, 스스로 버릴 이유가 없을 것이다. 시민들은, 자기를 바보삼고 욕보이는 역사책을 교과서로 섬기며 공부한다. 깨어나는 시민들은 이제야 비로소 목마르다.

 

향토학자 학고(鶴皐) 김정호(金井昊) 선생(82)은 평생의 성과로 이 새로운 방법론의 실제를 보여준다. 이는 한반도 해안 등 남서지역 역사를 탐구해온 공주대 이해준 명예교수의 향토사(학)의 뜻과 비교할 만하다. 이런 시도가 새 역사가 되어 겨레의 지성을 정화(淨化)해야 한다. 

 

한국문화재 연구자인 김희태 전남문화재위원은 이 향토학과 향토사학의 맥을 이어 새 틀을 짓는다. 이윤선 남도민속학회 회장의 무속(巫俗) 중심 공부도 이 안에 넣으면 틀이 더 풍요로울 터다. 유무형 문화재나 역사 못지않게, 이 부문을 세우는 이들에 대한 관심도 중요하다.

 

 ‘숨 쉬는 문화’의 전제다. 이런 언급은 우리가 이 부문의 인적 자원, 성과와 평가 등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지적이기도 하다. 문화가 숨을 쉬지 않으면, 인류(우리)는 초라하고 비루하다. 인내천(人乃天), 하늘인 사람은 살아 벌떡이는 문화를 숨 쉬고, 새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김정호의 바탕은 언론인의 마음과 방법론이다. 이 지역의 문화자원과 전통을 마치 포도송이나 고구마 결실처럼 줄줄이 엮어냈다. 노기자의 삶과 공부를 정리한 제목들만 톺아봐도 향토학의 뜻은 놀랍고 자명(自明)하다. 이 후학(後學)이 늘 부끄러운 까닭이기도 하다. 

 

그를 품어온 지역사회와 언론의 성품도 어지간하다. ‘남도의 얼굴’ 중 하나겠다. 그가 이번에 대동문화재단의 제1회 전통문화대상을 수상(5월 30일)한 것이나, 그의 성과를 다시 밝게 보자는 연속 강연이 마련되고 있는 것도 문화중심으로서의 이 지역의 가치를 확인하게 한다.

 

광주의 인문학당 무등공부방이 6월에 마련하는 4일(김정호의 향토학-전라도의 마음 서설/강사 김희태 전남문화재위원)과 25일(김정호 선생이 설명하는 향토학으로서의 남도) 2회 강연을 시작으로 ‘김정호의 향토학 강연’이 문을 연다.

 

무등공부방 관계자는 향토학의 의의와 특별한 이 강의의 취지를 ‘인류를 표상(表象)하는 깃발로서의 남도문화의 재정립’이라고 설명한다.

 

한국의 사상가 무위당(無爲堂) 장일순의 ‘나락 한 알 속의 우주’나 ‘한 조각이 전체를 닮는다’는 현대과학의 프렉털 이론으로 남도문화의 보편성과 특이성을 살피자는 것이다. 상징주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모래 한 알 속의 세계’와도 같은 맥으로 설명될 수 있겠다.

 

 코카콜라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구미(歐美) 허드레 문화의 범람이 문명세계 대부분을 휩쓸고 획일화하는 마당에 동아지중해의 남도지역이 보존해온 문화체계가 이제는 살아나야 인류의 품격이 산다는 설명이다. 문화가 마땅히 ‘사람의 마음과 넋’을 섬겨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김정호 선생 등이 연찬(硏鑽)해온 향토(사)학의 인류사적 가치겠다. 정작 일상을 살아내기에도 바쁜 사람들은 자신과 선조가 지닌 화려한 자산을 잊기 쉽다. 늘 눈을 비비고 세상을 다시 봐야 할 필요성이다. 전라도가 왜 전라도인지 다시 보자는, 괄목상대(刮目相對)의 뜻이다.

 

■ 토막새김


 ‘동아지중해’와 ‘김정호’라는 키워드를 검색창에 넣으면 으레 ‘장보고’와 ‘김성훈’이란 검색 결과가 뜬다. 

 

 김대중 정부에서 농림부장관을 지냈던 자원경제학자 김성훈 교수가 1980년경 유엔 외교관 자격으로 당시 ‘죽(竹)의 장막’으로 불리던 중국에서 일할 때 그의 고교 선배인 김정호 기자는 동아지중해를 호령하던 장보고의 실체를 찾아낼 것을 당부한다.

 

 신화나 전설 속의 장보고가 ‘해신 장보고’로 우리에게 처음 다가온 순간이다. 충무공 이순신도 쥐락펴락했던 그 바다와 우리 사이의 가슴 벅찬 인연을 한국은 비로소 알게 된다. 김정호와 김성훈, 두 선각자의 ‘장보고 세우기’는 이후 치열하게 전개됐다.

 

 최근 무등공부방 강연에서 김성훈 교수는 “장보고를 찾아내라고 정호 형이 어찌나 다그치던지 경제외교관 신분도 잊은 것처럼 역사학자나 고고학자인 양 단기필마(單騎匹馬)로 대륙의 고대를 헤매야 했다. 그리고 거기서 우리의 당당함을 찾았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지금 장보고는 공기와도 같은, ‘우리의 장보고’다. 동태평양을 주름잡은 유전자의 증거다.   

 

 긍지는 바른 지식에서 나온다. 맨주먹 삿대질로 할 수 있는 것이란, 없다. 당신의 깃발은 무엇인가?

 

*학고 김정호(鶴皐 金井昊) 선생 경력과 향토학 저술 개략

 

<주요 경력>
 o 1937년 6월 19일 진도군 임회면 사령리 출생
 o 1964년 조선대학교 법정대학 졸업
 o 1970년 조선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o 1979년 국립중앙박물관 제1기 박물관대학 50강좌 수료
 o 1963년~1990년 조선일보, 전남일보, 광주일보, 무등일보 기자, 향토문화연구소장, 편집국장
 o 1988년~2003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문화재위원
 o 1990년~2003년 12월 31일 사단법인 향토문화진흥원 원장
 o 1993년 2월~1998년 6월 30일 전라남도영산호관광농업박물관장
 o 2003년 8월 20일~2011.8.20  진도문화원장

 o 제7회 한국신문상(1972), 진도 군민의상(1978), 성옥문화상(1981), 광주광역시 시민대상(1992), 대통령 포장(1999), 화관문화훈장(2010), 제1회 대동전통문화대상(2019)

 

<저서 및 편저>


001 󰡔진도 구기자의 약효󰡕, 진도군, 1973.
002 󰡔’78 한해극복지󰡕, 전라남도, 전남일보출판국, 1979.
003 󰡔진도견(珍島犬)󰡕, 전남일보사, 1979.(관훈클럽 지원)
004 󰡔전남의 빛난 얼󰡕, 전라남도, 1990.(편저, 공저, 부분집필) 
005 󰡔전남의 문화와 예술󰡕, ,1986.(편저, 공저, 부분집필-전남 인문환경-) 
006 󰡔여천지구출장소 10년사󰡕, 여천시, 1986.
007 󰡔문화유적총람󰡕, 전라남도, 1986.
008 󰡔전남의 전설󰡕, 전라남도, 1987.
009 󰡔명소지명유래지󰡕, 전라남도, 1987.
010 󰡔전남의 마을유래 자료집󰡕, 전라남도, 1988.
011 󰡔전남의 세시풍속󰡕, 전라남도, 1988.
012 󰡔지방연혁연구 -전남지방을 중심으로-󰡕, 광주일보출판국, 1988.
013 󰡔무등산󰡕, 광주광역시·향토문화개발협의회, 1988.(편저, 공저, 부분집필)
014 󰡔월출산󰡕, 전라남도·영암군·광주민학회, 1988.(편저, 공저, 부분집필)
015 󰡔호남문화입문󰡕, 김향문화재단, 1990.(월간 조선 연재물)
016 󰡔한국의 발견7-전라남도-󰡕, 뿌리깊은 나무, 1990. 
017 󰡔전라남도지󰡕, 전라남도지편찬위원회, 1990.(편저, 공저, 부분집필)
018 󰡔섬․섬사람󰡕, 호남문화사, 1991.(1971년 한국신문상수상 연재물)
019 󰡔진도의 섬과 일본의 섬󰡕, 호남문화사, 1991.
021 󰡔서울제국(帝國)과 지방식민지(植民地)󰡕, 지식산업사, 1991.
022 󰡔광주 동(洞) 연혁지󰡕, 향토문화진흥원, 1991.(편저, 공저, 부분집필)
023 󰡔지도군총쇄록(智島郡叢𤨏錄)󰡕(역서), 향토문화진흥원, 1992.(공저)
024 󰡔구림 -왕인과 도선의 마을-󰡕, 향토문화진흥원, 1992.(공저)
025 󰡔천하명당 금환락지-구례 운조루-󰡕, 향토문화진흥원, 1992.(공저)
026 󰡔금안동(金安洞) -호남3대명촌-󰡕, 향토문화진흥원, 1992.(공저)
027 󰡔호남역지(湖南驛誌)󰡕, 향토문화진흥원, 1992.(공역)
028 󰡔광주우리동네 -동구편-󰡕, 향토문화진흥원, 1992.(공저)
029 󰡔남한산성󰡕, 향토문화진흥원, 1992.(편저, 번역, 부분집필)
030 󰡔광주문화관광󰡕, 향토문화진흥원, 1992.(편저, 공저, 부분집필)
031 󰡔전라남도 문화예술진흥장기종합계획󰡕, 전라남도, 1992.(편저) 
032 󰡔향토사 이론과 실제󰡕(공저, 이해준 외), 향토문화진흥원, 1992.
033 󰡔돛달라 옹기풀라󰡕(구술기록, 칠량 옹기 선장), 뿌리깊은나무, 1992.
034 󰡔광주시사󰡕, 광주광역시사편찬위원회, 1992.(편저, 공저, 부분집필)
035 󰡔전남 전통민속주󰡕, 전라남도, 1993.(편저)
036 󰡔광주기관단체사󰡕, 광주직할시, 1993.(편저, 공저, 부분집필)
037 󰡔장보고 해양경영사연구󰡕, 이진출판사, 1993.(편저, 공저, 부분집필)
038 󰡔강진군정 50년사󰡕(편), 강진군, 1993.(편저, 공저, 부분집필)
039 󰡔태인도와 금호도 -천지개벽의 땅-󰡕, 향토문화진흥원, 1994.(공저, 부분집필)
040 󰡔완도 장좌리 -청해진의 옛터-󰡕, 향토문화진흥원, 1994.(편저, 공저, 부분집필)
041 󰡔영산강 개발󰡕, 농어촌공사, 1994.(편저, 공저, 부분집필)
042 󰡔전남의 옛지도󰡕, 향토문화진흥원, 1994.
043 󰡔조선시대의 전남 進上品󰡕-전남 身土不二 뿌리-, 향토문화진흥원, 1994.(공저)
044 󰡔전남의 옛 鎭․營-옛 군사 주둔지-󰡕, 향토문화진흥원, 1995.(역서, 공역)
045 󰡔구황식품방(救荒食品方)󰡕, 향토문화진흥원, 1995.(편저, 공저, 부분집필)
046 󰡔완도군정 50년사󰡕(편), 완도군, 1995.(편저, 용역, 부분집필)
047 󰡔완도 외딴 섬󰡕, 완도군, 1995.(편저, 공저, 부분집필)
048 󰡔전남 본관 성씨 연구󰡕, 향토문화진흥원, 1996.
049 󰡔전남의 옛터산책 상󰡕-내고장 뿌리를 찾는 大河紀行-, 향토문화진흥원, 1996.
050 󰡔전남의 옛터산책 중󰡕-내고장 뿌리를 찾는 大河紀行-, 향토문화진흥원, 1996.
051 󰡔전남의 옛터산책 하󰡕-내고장 뿌리를 찾는 大河紀行-, 향토문화진흥원, 1996.
052 󰡔장보고와 청해진󰡕-장보고대사 해양경영사 국제 학술회의-, 혜안, 1996.(공저) 
053 󰡔’97 광주관광정보󰡕, 향토문화진흥원, 1997.(편저, 공저, 부분집필)
054 󰡔왕인전설과 영산강문화󰡕, 왕인박사탄생지고증위원회, 1997.
055 󰡔영산강󰡕, 향토문화개발협의회, 1997.(편저, 공저, 부분집필)
056 󰡔멋과 한국인의 삶󰡕, 미래학회, 1997.(편저, 공저, 부분집필)
057 󰡔목포 백년사󰡕, 편찬위원회, 1997.(편저, 공저, 부분집필)
058 󰡔하의도󰡕-내땅찾기 300년 역사-, 한국도서(섬)학회, 향토문화진흥원, 1997.
059 󰡔사동일가󰡕, 사동일가편찬위원회, 1997.
060 󰡔고향으로 돌아가자󰡕-김정호관장 정년퇴임 문집-, 간행위원회, 향지사, 1998
061 󰡔청해진 장보고와 동아시아󰡕(해류편), 1998
062 󰡔광주 자랑󰡕(음식편), 광주광역시, 1998
063 󰡔고향으로 돌아가자󰡕-김정호관장 정년퇴임 문집-, 간행위원회, 향지사, 1998
064 󰡔걸어서 가던 한양옛길󰡕-제주~서울간 호남대로 현장답사-, 향지사, 1999
065 󰡔도선연구󰡕, 민족사, 1999
066 󰡔땅과 한국인의 삶󰡕,(땅부자), 미래학회, 1999.(편저, 공저, 부분집필)
067 󰡔영암군지󰡕, 영암군지편찬위원회, 1999.(편저, 공저, 부분집필)
068 󰡔진도문화, 진도자랑󰡕, 임해향토탐방동호회, 향토문화진흥원, 2000.
069 󰡔바다와 오아시스󰡕, 향토문화진흥원, 2001.
070 󰡔한국의 귀화성씨󰡕-성씨로 본 민족의 구성-, 지식산업사, 2003.(방우영재단지원)
071 󰡔완도지역 지명 유래조사󰡕-청해진 옛터-, 해상왕장보고기념사업회, 2003.(공저)
072 󰡔어머니 발등에 입을 맞추고󰡕(반백년 수절한 사랑), 자유로운 상상, 2003.(공저)
073 󰡔미래의 보물 진도 : 「예향진도」2006년 집필모음󰡕, 예향진도신문, 2006
074 󰡔향토문화 전자대전 진도편󰡕(200항목), 한국학중앙연구원, 2007.(공저)
075 󰡔왕인 : 그 자취와 업적󰡕, 왕인문화연구소, 영암군, 2008.(공저)
076 󰡔진도의 유학과 기록문화유산󰡕(향교·서원·서당), 진도군, 심미안, 2009.(공저)
077 󰡔후백제의 흥망󰡕-전라도의 한(恨)-, 향토문화진흥원, 2009.(관훈클럽 지원)
078 󰡔동아시아의 고대 포구와 상대포󰡕, 영암군, 왕인박사현창협회, 2009.(공저)
079 󰡔진도 임회면지󰡕, 진도문화원, 2009.
080 󰡔진도 조도면지󰡕, 진도문화원, 2009.
081 󰡔진도군지󰡕, 진도문화원, 2009.(편저, 공저, 부분집필)
082 󰡔진도 닻배노래󰡕, 진도문화원, 2009.(편저, 공저, 부분집필)
083 󰡔고대 서남해안-일본간 항로와 왕인뱃길󰡕,전남도,왕인박사현창협회, 2009.(공저)
084 󰡔배를 띄워라 꿈을 띄워라 : 진도 해창(海倉)마을지󰡕, 전라도닷컴, 2010.(공저)
085 󰡔김정호 이야기󰡕, 화성문화출판, 2012.
086 󰡔광주산책󰡕1, 광주문화재단, 2014.
087 󰡔광주산책󰡕2, 광주문화재단, 2015.
088 󰡔100년전 광주 향토지명󰡕-朝鮮地誌資料 땅이름 현장-, 광주문화원연합회, 2017.
089 󰡔영·호남의 인문지리 : 동서 지역갈등의 사회사󰡕, 지식산업사, 2018.
090 󰡔광산 본관 성씨이야기 : 씨성으로본 광주 사회사󰡕, 광산문화원, 2019.

 

<기획 연재물 -신문․문화잡지>(1971~2016 발췌)


1971년 9월 3일~1971년 12월 21일(50회), 「섬․섬사람」, 󰡔전남일보󰡕
1981년 12월 1일~1983년 12월 27일(103회), 「多島海」, 󰡔전남일보󰡕
1972년 10월 12일~1972년 10월 25일(8회), 「觀光도 産業이다」, 󰡔전남일보󰡕
1973년 2월 9일~1973년 8월 31일(30회), 「民俗의 향기」, 󰡔전남일보󰡕
1973년 12월 29일~1974년 4월 28일(19회), 「榮山江의 鼓動」, 󰡔전남일보󰡕
1975년 10월 28일~1977년 12월 8일(200회), 「傳說의 現場」, 󰡔전남일보󰡕
1976년 5월~1978년 12월(10회), 「돌과 전설」, 󰡔분재수석󰡕
1977년 4월~1977년 10월(10회), 「富農」, 󰡔전남일보󰡕
1978년 5월~1979년 4월(6회), 「나무 전설」, 󰡔분재수석󰡕
1981년 1월 6일~1982년 10월 12일(133회), 「옛터」, 󰡔광주일보󰡕
1982년 5월~1983년 4월(6회), 「신東茶송」, 󰡔분재수석󰡕
1983년 3월 22일~1984년 5월 12일(49회), 「全南姓氏考」, 󰡔광주일보󰡕
1984년 12월 4일~1985년 3월 13일(41회), 「全南의 토박이」, 󰡔광주일보󰡕
1986년 9월~1988년 3월(14회), 「호남전통문화」, 󰡔월간조선󰡕
1986년 10월~1987년 4월(6회), 「토종을 찾아서」, 󰡔두산󰡕
1986년 12월 1일~1988년 11월 10일(40회), 「多島海」, 󰡔광주일보󰡕
1987년 1월 27일~1988년 5월 12일(15회), 「茶鄕」, 󰡔광주일보󰡕
1989년 10월 11일~1989년 12월 27일(14회), 「世界의 多島海」, 󰡔무등일보󰡕
1990년 3월 2일~1990년 4월 13일(22회), 「山東半島 歷史紀行」, 󰡔무등일보󰡕
1990년 4월 26일~1990년 6월 29일(9회), 「淸海鎭」, 󰡔무등일보󰡕
1991년 1월~1992년(20회), 「한양 2천리」, 󰡔금호문화󰡕
1994년 11월 1일~1995년 4월 4일(19회), 「표해록을 따라」, 󰡔무등일보󰡕
1996년~2010년 10월(200회),「김정호 칼럼」, 󰡔예향진도󰡕
1997년~1999년(5회), 「옛 수군 주둔지」『해군』
1998년 4월22일(10회),「21세기 광주전남 관광산업에 승부건다」일본편『광남일보』
2001년~2011년(60회), 「역사 나그네」,  󰡔대동문화󰡕
2003년~2004년(10회), 「섬에 가다」, 『한국해양』
2003년~2011년 8월(30회) 「진도 역사문화」『진도문화』
* 󰡔전라도닷컴󰡕 어촌한담 33회 2014년~2016년 󰡔무등일보󰡕 광주산책, 광주문물 100회. kangshbada@naver.com


*필자/강상헌.

언론인. 우리글진흥원 원장.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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