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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 건강상 이유로 사무총장직 사퇴

황인욱 기자 l 기사입력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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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황인욱 기자=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돌연 당 사무총장 자리에서 사퇴를 밝혔다. 황교안 대표로부터 사무총장직을 임명받은지 3개월여만이다.  한 의원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며 "저는 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사무총장직에서 사퇴한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한 의원은 최근 기자들에게 '걸레질을 한다'고 하는 등 '막말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논란이 다소 사그러졌으나 당 회의 등 공식적인 자리에 나타나지 않았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도 불참했다.

 

bfrogdg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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