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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긴급 교체’ 김주하 앵커, 오늘(20일) ‘뉴스8’ 복귀..“건강 회복”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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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긴급 교체’ 김주하 앵커, 오늘(20일) ‘뉴스8’ 복귀 <사진출처=MBN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MBN 김주하(46) 앵커가 생방송 중 복통으로 긴급 교체된 가운데, 오늘(20일) ‘뉴스8’에 복귀한다.

 

종합편성채널 MBN 측 관계자는 20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김주하 앵커가 오늘 ‘뉴스8’에 복귀한다. 어제 이후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다. 오늘 진행이 가능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앞서 지난 19일 ‘뉴스8’ 생방송 도중 급체로 인한 복통으로 긴급 교체됐다.

 

김주하 앵커는 ‘뉴스8’ 생방송을 진행하며 식은땀을 흘리기도 했고, 목소리는 떨리는가 하면, 창백한 안색을 보여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결국 김주하 앵커는 자리를 떠났고, 한성원 앵커로 교체됐다. 그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뉴스를 이어받게 됐다. 내일(20일)은 정상적으로 김주하 앵커가 진행한다”고 전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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