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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맛집', 올해 암행조사로 가려진다.

최윤해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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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제천시가 미식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제천 맛집' 선정에 나섰다. 사진은 제천시의 대표 먹거리 약채락을 비롯한 제천 먹거리들. (C)브레이크 뉴스 자료사진.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제천시가 미식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제천 맛집' 선정에 나섰다.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용역을 통해 이달 말부터 관내 2600여개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진행, 제천을 대표하는 맛집을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현장평가는 음식 전문가 등으로 평가단을 꾸려 엄격한 심사기준표에 의한 암행조사와 경영자 대상 심층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맛집 선정 사업설명회도 개최된다.

 

시는 용역을 통해 한식, 일식, 중식, 분식, 간식 등 모두 30개의 '제천 맛집'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월 관광미식과라는 특화부서를 신설하고 관광객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제천 맛집' 선정 사업을 기획했다.

 

약채락 관광 도시락 개발 과제를 포함한 이번 용역 예산은 8000만원이다.

 

고광호 시 관광미식과장은 "내년에는 '제천 맛의 도시 선포식'을 개최해 덜 알려졌던 청정자연 제천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릴 것"이라며 "관광활성화에 박차를 가해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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