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제천시, 시민공감 '지방 세외수입 운영' 도 우수기관 선정

최윤해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본문듣기

가 -가 +

▲ 제천시청 (C)브레이크 뉴스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제천시가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충북도에서 실시한 '2018 회계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초로 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상장 및 부상으로 포상금 200만원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시·군의 적극적인 지방 세외수입 운영 및 징수체계 마련 그리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실시됐다.

 

평가항목은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현 년도 지방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액징수를 위한 노력 ▲도비 사용 잔액 반환 실적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입상 실적 등이다.

 

시는 과세자료의 철저한 분석 및 관리를 통해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의 하나인 징수실적 제고와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힘써왔다.

 

또 시는 ▲홍보활동 강화 ▲고액고질체납자의 특별관리 ▲체납자 소유 재산에 대한 압류 및 공매처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신용정보등록 및 예금 및 봉급 압류 등 다각적인 징수활동에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평한 과세로 시민에게 신뢰받고 공감 주는 지방 세외수입 운영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역점을 두고 지방 세외수입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