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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복심' 양정철, 송하진 전북지사와 회동

김현종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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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양정철(왼쪽) 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전북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20일 전북도청 접견실을 방문해 송하진(오른쪽) 지사와 비공개 회담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양정철(왼쪽에서 세 번째) 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20일 김선기(오른쪽에서 세 번째) 전북연구원장과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두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으며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양정철 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전북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20일 전북을 방문했다.

 

양정철 원장은 이날 협약식에 앞서 도청 접견실에서 송하진 지사와 비공개로 면담을 가졌으며 "좋은 정책과 대안이 축적돼 있는 전북연구원의 결과물이 입법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책 수행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은 지난달 14일 양정철 원장 취임 이후 전국 광역단체 산하 연구원과 잇따라 협약을 체결하며 정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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